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다ㅠㅠ 그리워도 그 시절로 돌아가지 못한다는게 또 한 번 슬프다.... 어렸을 때는 학교 끝나고 해 저물때까지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뛰어놀고 웃고 떠들고 운동장에서 땅따먹기랑 한 발 두 발하며 놀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 ㅠㅠ
베플흠|2014.06.03 07:21
문자쓸때 한글자라도 더쓰려고하고 한통을 보내도 내가 하고싶은말 잘 전달되게 단어며 잘 선택해서 쓰고.. 문자 하나하나가 다 돈이라 문자 자체를 조심히 소중히 쓰고 보고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뭐랄까?? 막 쓴다랄까? 그냥 막 휘갈겨 쓰게되니 뻘소리도 많이 하게 되고 서로 말로더 상처받고 오해하고 그러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