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저녁 친구만나러 가는데
지하철 타는곳에서 아저씨2분이 추운데 반팔티입고 아주 집처럼 술판을 벌이신걸봄
어느누가 봐도 이건아니다싶은 광경이었고 어린애들도 많이 돌아다니고..
신고해야겠다 생각했는데 토욜이라그런지 개찰구옆에 사무실도 불이꺼져있고 지하철순찰대도 전화를안받음
친구한테말했더니 문자로 신고하는곳을 알려줌...
이건뭐...충격그자체
진짜인가요?
저만몰랐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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