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반해라 간단하게 여성들이 주장하는 남녀평등 남자들도 들어주고 받아주고있잖아.
그럼 돈도 남녀평등시대에 똑같이 해야 맞는거지.
여자들돈안내려들고 결혼때 나보다 잘사는집안남자만나 무임승차하고싶고 그래서 트러블나는거 아님?
반반씩하면 세상이 평화로운데 뭐하는 짓거리들?
나도 데이트때부터 마누라와 반반했고 결혼도 외동딸이고 오히려 장모가돈이 우리집안보다 많아 더 해주셨고.. 진짜 평화롭게 잘살고있어 일힘들다며 전업주부해도 장모에게 받은돈도 많고 전업주부일도 잘해서 불만도없고.
개뿔해온것도없고 결혼도 무임승하로한 골빈 여자면 생각이 많아졌겠지. 왜어른들이 비슷한 직업 비슷한 집안의 사람을 만나라는지 다이유가있는거야 돈많은 친구들 하루에 여친이 한명씩바뀌더라.. 착각마요 여자들 그런놈들 다 결국 비슷한수준의 여자와 결혼합니다. 젊어서 여러 싸구려 서민ㅂㅈ 따먹으며 마음껏즐기다 말이죠. 이용좀 그만당하라고요. 그 능력있고 돈많은 집안자제들이 드라마처럼 내가 임신했다하면 어이쿠야 결혼하자 하면서 책임질것같음? 웃기는 소리. 왜 낙태율은1위일까.. 혹시나해서 피임이나 제대로 하겠냐만..
진짜 한심해서 이런글씀. 이나라 여자들 정말헤프고 남자만나 팔자 피려는 생각 너무많음. 잘나가는 놈과 놀아본적있는데 정말 돈좀있다 흘려주면 원나잇 실패한적이없고 진짜 여자가 이렇게 쉬울줄은 몰랐음. 오히려 학벌좋고 직업좋은년들더함. 교사 공무원 가릴것없이 부자라니까 누가먼저랄것없이 쫙쫙 벌려줌. 설마설마했는데 기가참.....
돈이 그리도 좋은가?? 나도 덕분에 한동안 질리게 여자 만나고다녔지만.. 진짜 처음에만 몇번 팅길뿐 거부하는년들이 단 한명도 없었음. "야 그년 땄다." 자랑스레 사진과 함께 문자 날라옴. 내가 보통집아들이라 그런놈이 부럽고 자괴감이드는걸떠나 이나라 여자들이 너무한심하고 진짜 여자잘만나야 겠구나 생각.. 이건 뭐 여친있고 바람둥이란걸 알고서도 주구장창 벌려주는년들 천지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