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7월 19일날 톡 되었던 못난놈 입니다...ㅠㅜ
톡이 된 이후 상황이 궁금 하실꺼 같아서 다시 이렇게 글 적게 되었습니다.
일단 톡 되었던 글 주소 올릴게요....
모르시는분들을 위해서^^
톡 그이후...
제가 헬스장 관장님이랑 많이 친해졌어요.
관장님이 그녀의 폰번호를 가르켜 주시는 거에요^^
그래서 용기내서 그녀에게 연락을 했죠,,,,
그녀도 제가 누군지는 몰랐을거에요.
근데, 제가 헬스장에 나오는 노래를 많이 관리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내가 누군지 설명 하닌깐
"아~~~ 안녕하세요"
이렇게 말하 시더군요.,.,,,
그래서 이름도 알고 나이도 알아내고,,,,
저보단 동생 이더군요^^
몇번의 문자가 오고 간뒤에...
진짜 용기 내고 용기 내서 저의 마음을 하나하나 말했죠....
근데 돌아온 그녀의 답장 원본 그대로 입니다....
어머...죄송해서 어쩌죠...
저 남자친구 있는데...
ㅠㅜ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1주일 넘게 헬스장 못가고 있어요....ㅠㅜ
에휴~~~~~~~~~~~~~~~~~~~~~~~~~~~~~~~~~
인연이 아닌가봐요...ㅠㅜ
진짜 나에겐 천사같은 분이 었는데...
암튼 이렇게 세드앤딩이 되어 버렸습니다....
헬스 아직 2달정도 남았는데...ㅠㅜ
에휴~~~~~~~~~~~~~~~~~~~~~~~~~~~~~~~~~~
이글은 톡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켜 주시면 또 싸이 밝히겠습니다^^
나만의 천사는 어디에...ㅠㅜ
그리구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하고 싶은말 입니다...
지금 그녀와 그녀의 남자친구....
정말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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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헤어 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