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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감

널 믿었던 만큼 배신감도 너무 크다 나는
마음이 너무 공허해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배신감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 너무 커서
참 너무 뻔뻔하드라 너 너무 바람은 니가
펴 놓고 니가 잘못했고 당당하게 헤어지자
말할라고 했다고 웃기지도 않는다 정말
니가 그런 말할 자격 없다고 본다
헤어져도 내가 헤어지자 해야하능거 아닌가?
차도 내가 차야지 내가 왜 차여? 어이가 없어서
너가 나한테 그러면 안되지 나는 나에 관한거
하나도 안 숨기고 너한테 다 말했는데 너는 아니드라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도 않았고 어떻게든 덮어보려고
또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너보고 더 실망스럽더라
니 잘못 인정한거 까진 좋아 근데 너의 잘못이라는거
확실하게 인정해라 그리고 너의 친구한테도 내가 아는
분에게도 사과해라 잘못했다고 나도 내가 이제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루겠다 나를 속인것도 화나고
나를 속이고 다른 여자만난것도 화나
너는 나를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은거 같다
나는 누구를 만나도 너처럼 그러지 않는다
난 솔직하게 다 말하고 너에게 허락을 받았는데
너는 나를 완전히 무시하고 나를 속이려했어
나를 기만했다 나를 가지고 놀았다 너는
사람이 만나다 보면 바람피거나 그럴 수 있다 생각해
너가 바람핀거 나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 나는
근데 나는 왜 그 여자가 불쌍하냐? 니같은 나쁜새키
가진것도 없고 잘난것도 없고 일도 안하고 능력없는 놈
만났는데 사실은 여자친구도 있었고 자기랑 바람핀거
알면서 얼마나 상처받을까? 얼마나 어이없을까?
내가 왜 그 여자를 걱정하고 있는지 모루겟다만
나같은 여자도 없을껄 다른여자였으면 벌써
그 여자 번호 알아내서 난리치고도 남았을껄
내가 그렇게 하진 거능 너의 대한 예의를 지켜준거다
너는 예의도 모르는놈이다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넌 지키지않았어 아무 사이아니라고 스킨쉽 안했다고
끝까지 거짓말하려고 하더라 솔직하게 말할 기회 줘도
끝까지 부정하더라 넌 난 그 모습에 더 실망했어
이제 나도 모르겠다야 어찌해야할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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