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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이마음은 배신감인가요?? 속상함일까요?

곰곰이 |2014.06.04 13:08
조회 271 |추천 0

간만에 톡오려봅니다.

저에게는 정말 죽을만큼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4년가까이 만나면서 그여자만 쭈욱 바라보던 제게 제작년 추석에 이별이라는게 닥쳐왓죠

이유는 제가 가진게 없다고요.. 여자 나이는 차가는데 결혼은 해야하는데 저랑 계속 이대로 만나면

결혼이라는건 전혀 생각을 못한다나 ??

그래서 헤어지고 전 1년 동안 방황을 하기 시작했어요 돈벌어보겠다고 불법일에 손도 대보구

남들이 들으면 저런일도 있구나 하는 그런 일도 해보고 모 결국엔 단기간에 큰돈은 만졋죠 그래서

그녀를 찾아보자 해서 수소문을 했는데.... 헤어진지 1년반이 된지금 결혼해서 쌍둥이 애엄마네요

사진상 애기는 100일이 넘은듯 한데.....

물론 돈벌면서 제가 연락안하고 돈이라는거에만 신경을 써서 무책임한 제가 잘못인데..

어쩜 1년반만에 그것도 저랑은 4년동안 임신이라는거 한번도 한적없는데 임신댈거같음 없는화를 내면서 병원다녀서 사후피임약 까지 먹었던 사람이 괴씸하면서 왜케 마음한쪽이 아린지....

결혼이 급한 여자들은 다 그런건가요 ?? 나이 상관없이 돈많고 능력있고 좀 잘해주면 바로 결혼이라는거에 승낙을 하나요 ?? 참고로 그사람 나이 올해 30살뿐 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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