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일이라 일은 쉬네요 ㅋㅋ
투표도 끝났고 먼저 감사드립니다.
ㅠㅠ 살면서 판도 다해보고 이렇게 많은 응원 받아본것도 처음이네요 ^^![]()
악플도 있었으나 전 악플써주는 님들도 사랑합니다. ^^![]()
전문가님 조언 감사해요 ㅋㅋㅋㅋ![]()
투표들은 다 하셧나요?
꼭 해주세요 ^^ 투표해주시는 분 사랑합니다. ^^
오늘 요리는.. ^^ 라면에 지쳐 버린 자취생을 위한 면요리지요..
댓글 쓰신 분 보고 계신가요? ㅋㅋ 매콤한거 구수한거 물어봤는데 대답이 없으시기에 매콤한걸로..
자 요리하러 가 봅시다.
금일 매뉴는 쫄면입니다.
주방은 또 초기화 되어 잇습니다 흔들려서 굳이 상표를 가리는 수고로움을 덜었네요 ㅋㅋ
아침에 쫄 면을 사왔습니다. 오이는 그전에 장본걸 사용하고 나머지 마찬가지구요 ㅋㅋㅋ
-_-;; 그러나... 쫄면 4개 남았습니다. ㅋㅋㅋ 아 어느세월에 먹을지..![]()
먼저 쫄면을 꺼내어 풀어줍니다..
요렇게 한땀한땀 면발을 풀면 고무줄 처럼 뚝뚝 떨어지죠 2개씩 떨어지더라구요 하나씩 아니구![]()
면마저 커플인가? ![]()
생각해보니 깊은 슬픔이 ![]()
바로 삶으면.... 망합니다... 습관적으로 올렸다..
내렸습니다. ㅋㅋ
대신 요렇게 계락을 똮~!! 욘석은...
이렇게 커다라 냄비를 차지하고...
심지어 물이 끓기 시작하고
5분후면 ....
맛있습니다. ㅋㅋ
계란이 온탕에서 노는동안 오이를 손질합니다.
요렇게 썰구드시면... 먹기 힘드니...![]()
요렇게 썰어주시면 됩니다.
고추장, 마늘, 사과식초, 물엿, ... 넣고 만든 양념장이 등장합니다.
사실,,, 설탕 좀 넣었습니다. 반스픈 정도? 그래도 찍어 먹어보니 맛있네요 ㅋㅋ
요렇게 끝~!
하면 실망하시겠죠? 식욕이 안나니까..
먹기 편하시라고
잘 섞어 오이를 얹어주면 맛있습니다. 계란은 기호에 맞게 넣어 드시구..
왜 없냐구요?
확실하게 있습니다. 내안에... ㅋㅋㅋ 까보니 안이 안익었더라구요 찍으면서하니 그런 실수를
맘이 급해서 ㅋ그래서 먹었습니다. 버릴수 없었어요 ㅋㅋ
오이는 저렇게 두시면 매운거 잘 못드시는 사람은 면을 먹다 오이를 먹음으로서 매운 걸 좀 줄일 수 있죠 ...
간단했나요?
댓글 보면서 뭐 만들어 볼까 정하고 있어요 ^^ 많은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