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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한테 조언을 구함

맨날심쿵 |2014.06.04 17:33
조회 291 |추천 0
편의를 위해 음슴체쓸께여......
현재 12월부터 다니는 학원이있음 근데 이학원이 인원이 12명?정도되고
수능끝날때까지 이 맴버로 계속가는맴버임 근데 내가 12월에 딱들어갔는데
진짜 막 세상멈춘거같고 레알 보는순간 뭐 그런 여자애를 본거임.....
근데 정말 내가지금까지 정말 레알 진짜 한번도 좋아했던여자애가없었는데 정말
걔본이후로부터 계속생각나고 볼때마다 심쿵이고 막그래..... 근데 정말솔직히 번호를
따고싶긴한데 걔가 키도크고 172?정도되고 정말이쁘고 옷도정말잘입어....
근데나는 솔직히 지극히 평범하거든 그냥장점이라면 키 180인데 얼굴만 쓸데없이 엄청작아서
멀리서보면 모델같다는소리는들어 근대멀리서보면이잖아 얼굴은정말평범해근데진짜좀므ㅓ랄까
용기가안나는게 정말 걔랑나랑놓고보면 너무걔가아까워 그런생각하다보니까 용기는 당연히안나고...
일단남친은없는거같은데 어찌해야할까
여자입장에서 그냥흔남이 번호따면 불쾌한가? 매력어필은 어케해야하나 그리고또학원이 막말걸고그럴
분위기의학원도아님 친해지기는 거의불가능함 나어찌하는게좋을까요 진짜 좀도와주세요 평생후회할거같은데
그냥이대로가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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