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s병원 정말 불친절하네요
부천s병원 유명하다고 카스에서도 소문나고 여기저기서 다들 심장병원하면 부천이래서
어머니모시고 부천까지 가서 시술했는데 ...
아무리 유명하고 잘나서 배짱있다지만 어찌 그리 환자를 고객대하듯이안하고 지 아랫사람대하듯이 막대하는지ㅡㅡ
스탠드삽입시술후 회복실에서 의사가 왔길래 어머니가 스탠드 몇개삽입했는지 물었더니
지할말만하고 아주건방지고 예의없는말투로 "나중에말해줄께요 지금알면큰일나요"
하고 휙가버립니다 ??무슨 큰일? 이건무슨 치과가서 이 몇개 상했냐고묻는데 대답도안해주는 경우인가요? 1개 삽입했다고 대답하기 그렇게힘든가요??
그때부터 불친절하다고 느꼇는데 그래도 수술잘되면 이제 끝인데 머 또 그럴일있겟거니..
퇴원후 2주뒤 엄마혼자 병원가게됬어요
단순히 뼈부러져서 고치러간거도아니고 심장이니만큼 의사간호사가아니고서야
모르는것도많고 궁금한거도많고 불안하는게당연한데 몇가지 물어볼래도
'말많이하려고 여기왔냐'고 그랬답니다. 그게 의사가되서 할소린가요?
상세히설명해주고 더궁금한건없냐고 물어도 시원찮을판에
몇가지물어봤다고 성질을 내고 병에대해서 너무모르고 잘이해를 못한다는식으로 얘기합니다?
당연히 의사가아니고 환자니까 ! 병을앓고있었던거도 아니고 처음 그렇게되서 처음시술하는데 모르는거도 많고 모르니까 불안할수도있는건데 그렇게 병에대해 잘알면 병원은 왜있고 의사는왜있습니까 의사들이 고쳐주고 설명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병원에는 환자가아니고 똑똑한사람들만와야되나요??
아픈부위가 심장이라 엄마가 불안해서 일반진료도아니고 특진으로 진료신청해서 받은건데요..
진료비용도 더비싼만큼 경력많고 잘하는 선생님한테 진료받으려고 한건데
어떻게 의사가되서 환자를?
이게 그 특진인가요? 싸가지경력말하는건아니죠?
나이도 엄마보다도 훨씬젊어보이던데 잘나간다고 사람이리무시하나요
엄마랑 같은병실쓰던분도 그의사한테 진료,시술받았다는데
그 환자분한테도 막머라했다고 환자분이 엄마한테 얘기하더래요
환자한테 성질을 어찌나잘내던지 정말 잘나셨습니다
이렇게 싸가지없을줄모르고 침대에누워서 천진난만한얼굴로
"선생님 잘부탁드려요^^" 하면서 수술실로들어간 엄마얼굴생각하면 정말화가 치밀어오르네요
유명한병원이니만큼 환자들도 많이몰리고 바빠서 하나하나 극성으로 친절히못해주는거알겠는데 기본적인예의는 좀지켜야되는거아닌가요
이제 유명하다는데도 함부로못가겠네
환자가 고객이지 무슨 실험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