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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알박기 할머니 (영화 UP)

미미쨩 |2014.06.05 00:58
조회 104,692 |추천 227

 알박기란?
개발이나 대지조성이 예정되어 있는 땅,

부동산을 팔지 않고 버티는 것을 말함.

 

 

 

 

 

공사 책임자가 혼자 사는 할머니한테

집을 백만불에 팔라고 함

 

할머니 거절

 

 

 

 

할 수 없이 할머니 집을 둘러싸고 공사 시작

 

 

 

 

 

 

 

 

 

 

 

 

 

 

 

 

 

그리고 완공

 

 

 

 

 

 

 

 

 

 

 

 

 

 

 

 

 

첫 사진에 보였던 공사 책임자가 공사하면서

 

돌아가실 때까지 할머니를 아주 극진하게 돌봄

 

 

 

할머니는 돌아가시면서

 

공사 책임자에게 집을 유산으로 남김

 

 

 

 

 

그리고 이 집을 모티브로 해서 업이 만들어짐

 

 

 

 

 

 

 

 

 

 

 

 

 

 

추천수227
반대수5
베플판엔초딩많네|2014.06.05 12:33
사연을 안써놓으셨네 저 할머니는 백만달러를 거절하면서 돈은 필요 없다,.자신이 어머니인가 시어머니인가 그랬던것처럼 내집 쇼파에서 편안하게 막지막을 보내고 싶다고 말함 그말을 들은 책임자는 더이상 권하지 않고 저렇게 건축을 함 그리고 내용대로임
베플뜨악|2014.06.05 10:11
미국은 땅덩이가 넓어 그런가 가격 대비 집값이 싸다함 ...백만불이면 지금보다 더 좋은집으로 이사갈 수 있는데...현장 책임자도 엿 먹어라가 아니라 할머니 극진히 보살폇다니.... 확실히 때국넘들 하구는 차원이 틀 리네
베플크릉|2014.06.05 05:33
왠지 저 할머니는 저 집에 소중한 기억들을 갖고 계셔서 허무는걸 원치 않으셨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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