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탈을 쓴 악마가 아니라 종교가 원래 악마임 ㅋㅋ 사람들더러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질문을 금하고 생각하는 법을 잊게 만들지 생각을 멈춘 사람들을 칭찬하고 무식의 미덕을 가르치고 ㅎㅎ 여러 이름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조잡하게 만든 폭력과 잔인함과 근친상간, 성폭행, 인신매매, 영아살인, 대량학살, 인종차별로 가득한 책을 가지고 신의 뜻이라 외치면서 애들을 세뇌하고 그 애들을 폭력에 무딘 인간으로 성장시키고 ㅎㅎ 웃긴건 종교인들 대부분이 성경에대해 아는건 하나도 없음 ㅎㅎ 내가 저 위에 나열한 그들이 말하는 신이라는 자가 한 짓거리 종교인들한테 알려주면 그런적 없다고 깜짝놀램 ㅋ 왜냐면 지들은 읽은적이 없거든 그저 가끔가다 좋은 구절 나오면 그것만 뽑아서 이거봐라 내 종교가 이렇게 좋다 ㅋㅋㅋㅋㅋㅋ 모순덩어리들 종교인들의 그런 모순을 참아내는 특성과 폭력으로 얼룩진 성경이 과연 대부분의 극악 범죄자들이 종교인이라는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을까? 미국 교도소의 수감자 90%가 넘는 수가 기독교인이란건 어떻게 설명할거지? 이러고도 종교가 사람들을 순화시키는 도덕의 기준점인가?ㅎㅎ
베플교|2014.06.05 23:38
이거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나옴 안에 상황이 성폭행도 당하고 자는곳도 거의 사람 두명 뻗을 수 있는 방이고 안에 사람들도 상담이 필요한 정신이 약한 사람들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