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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유혹에 대하여

Thinspo |2014.06.05 22:32
조회 172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32살의 평범한 직장인 남성 입니다.^^

 

여기 있는 모든 분들과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일상에서 열심히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바로 음식의 유혹에 부딪혔을 때 대응하는 우리의 아름다운 자세짱

 

 

 

우리 다이어터들은 이미 고구마와 닭가슴살 또는

 

 

일상적인 가벼운 식사로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다 채웠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또다른 자아가 속삭여 옵니다.

 

 

"오늘 기분도 꿀꿀한데 치맥 콜?" ,"영화보면서 피자나 한판?",

 

 

 

유혹이 시작되었습니다.ㅠ 특히 주말 일수록 증상이 더욱 심해집니다.ㅠㅠ

 

 

 

하지만 이럴 때 일 수록 정신을 바짝 차려봅시다!!!

 

 

그 음식들을 먹고 나서 그 이후 나의 기분은 어떨까요? 또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요?

 

 

음식을 먹고는 싶은데 못 먹는 우울함 보다 먹고 나서의 후회와 좌절감이 더욱 오래가고

 

 

내 몸에도 오래도록 영향을 준다라는 생각해보세요. 다들 겪어보셨잖아요.^^;;

 

 

네, 먹을 때는 행복합니다. 완전 공감하고 얼마나 황홀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기름진 고소함이 입안을 휘감고, 매콤달콤 입안에서 터지는 각종 캐미의 대 향연~~ㅠㅠ

 

 

먹는 내내 행복감으로 Im so high를 외치게 만드는..!!

 

 

하지만~!!

 

 

먹고 난 후는요? 그 후의 감정은 어떠신가요?

 

 

모든 것은 순간의 만족 뿐입니다.

 

 

그리고 이미 저질러 버린 일은 우리 몸에 지대한 영향을 주죠. 지속적으로요...

 

 

순간의 유혹,우울함은 잠시 입니다. 그걸 이겨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정 힘들면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 샐러리 등을 씹으며 위로해 보아요.

 

 

잊으시면 안됩니다. 우린 다이어터입니다. 그것도 누구보다 강한 집념을 가진!!

 

 

"내가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릴려고 이렇게 고통스럽게 참으면서 계속 우울하게 지내야 되지?"

 

그럼 이건 어떠세요.

"그런 유혹들을 이겨내지 못하고 똑같은 과정(살찌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왜 마음속으로는 다른 결과(날씬한 몸매)를 원하죠?"

 

 

"과정에 변화가 없는데 어떻게 결과가 변하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오늘도 출근해서 책상에 앉아 나온 배를 두드리고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이 살은 언제 빠질까?"

 

 

글쎄요.. 이렇게 가다가는.....

 

 

 

다이어트~!!! 정말 힙듭니다.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가끔은 나약해지기 마련입니다.

 

 

사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에 가끔 실수도 하고 원하는 데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걸 털고 재자리로 돌아와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지만 기억에 남는 한구절만 남기고 마칠께요.^^

(영어에요 ^^ ㅎㅎㅎ)

 

The most important thing is consistency.

Don't feel guilty. Just get back on the right track.

 

우리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힘내자구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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