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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키우는 샴쌍둥이 이야기

추억팔이女 |2014.06.06 00:25
조회 100,448 |추천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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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김성근님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추천수281
반대수3
베플|2014.06.06 11:48
밑에 댓글들 낙태하는게 나았을거라니.... 그 논리라면 불행이 어느정도 예상되는 아기는 낳아서는 안됩니다. 가난한 나라 가난한 집의 아이, 건강이 안 좋은 아이는 전부 낙태해야하죠. 낙태를 해야할 아이와 낙태를 안 해도 될 아이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저 다큐 봤는데 저 아이들 일반 학교 다니고 다른 형제 자매도 세명이나 있어서 진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아마 크면서 어려움이 닥칠 겁니다. 하지만 불행이 없는 삶이란 없죠. 그걸 이겨내면서 사는 것도 삶의 방식입니다. 원치 않는 장애를 가졌다고 해서 삶을 박탈 당할 수는 없는 거에요. 밑에분이 아이를 낳은 것이 부모의 욕심이라고 하셨는데 아이의 장애 때문에 낙태를 하는 것이 오히려 부모의 욕심이 아닌가요? 진정 아이의 행복을 위해 낙태하는 것인지 아니면 장애인을 키우기 싫으니 낙태하는 것인지..
베플ㅇㅇ|2014.06.06 00:46
사랑 없이는 절대로 키울수가 없겠지 우리나라였다면 그냥 버렸겠지 ㅠㅠ
베플23|2014.06.06 09:08
그러나 진정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낙태했었어야하지 않나싶다. 부모 생각만 너무 한듯.. 쟤네는 다른 샴쌍둥이와 달리 머리가 붙어있으니 분리수술도 힘들텐데 ㅠ 한다해도 위험이 너무 크고. 쟤네가 지금은 어려서 잘몰라 그렇지 어른이 되면 얼마나 괴로울지..
찬반25|2014.06.06 09:56 전체보기
어느티비에서 봤는데 샴쌍둥이가 연애할때도 붙어서 다니고,키스하는데도 옆에붙어있고 사실 연애하는 그님자는 호기심에 친구랑 돈내기했었던 사실..... 앞으로 2차성징이나 개인성향같은건 어찌하라고... 의사들입장에는 저런케이스가 실험용이지 정말 그아이들을위해서는 아니겠지.. 부모마음은 알겠지만 진정 낳은게 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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