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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러는건지한심합니다

하루가 |2014.06.06 00:27
조회 363 |추천 0
아직도 이러고있는게 너무 답답해서 익명으로나마
글을 쓰네요..
20대후반..헤어진지 8개월 접어들고있네요
잊을때도 되는데 아직도 매일 생각나고 힘드네요
3년연애..잘못해주고 받은게 더많아 더 못 잊고
있나봅니다..주변 사람들에게는 잘지내는척
지내고있지만요 미련이고 인연이 아니라는것도
알고 있을때 잘하지..다 맞는말이라는것도
압니다..그사람은 벌써 다잊고 새로운 사람
만나서 행복한데..돌아오지않을 사람이고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나이라 결혼할수도 있겠구나
이생각이드니 더 힘듭니다..저와 만나는동안
한번도 그런적없었는데 지금만나는 사람으로
모든 sns에 사진이올려져있네요 그만큼 많이
좋아하고 확신이 있다는거겠죠..이미 답이
나와있는 문제인데 저혼자 매일이 고통입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극복이 잘안되네요
미련하지만..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서 너무 힘들어서 끄적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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