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화] 한여자를 그리워하는 한남자의 글귀...(매우길어 읽기힘드실수있습니다..)

잊혀진사람 |2014.06.06 02:22
조회 1,002 |추천 0

그날의추억..혹은 기억

2009년 겨울 고등학교2학년 겨울 방학에 있었던일이다.
한참 그때 x마을이라는 핸드폰서비스를 이용하고잇었다. X마을은 s통신사에서 운영하던 고객센터 서비스였고 지금으로치면 페이스북의 원조엿다고 보면된다.
한창 혼자 글쓰고 다른사람글을 보다 댓글한번씩 달아주던 나는 어떤 한사람의 글을 보게되엇고 댓글을 달앗다.
그인연때문이엇을까 나는 방학기간내내 기사람의 글을 읽고 웃고 떠들며 날을새기도 햇고 그이야기를 나눌때문 행복했다.
2010년 1월마지막날
 그사람은 여자라는걸 알게되엇고 서울에 산다고했다. 원래는 광주에 사는데 시험때문에 서울에 산다고했고 나는 광주에 살지도 살지도 않았지만 ㅇㅇ병원에 입원하신 아버지간호차 여러번 올라갔던 기억을 더듬어 광주에서 어떤차를 타구 어느동을 가구 이런이야기를 했고 많은 친분을 쌓아갔엇다.
그러던 어느날 밤11:40분경 나는 그녀에게 만나는 사람이 있냐물엇고 그녀는 없다는 말을했다. 나는그녀에게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다며 노래를 좋아하며 많이 부른다고 했다.
그녀는 좋다고 했고 번호를 남겼다. 그리고나는 그번호를 전해준다며 x마을을 나갔고 잠시후 오분뒤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
그녀의 목소리는 참..예뻣다.
나또한 대답을 했고 소개시켜쥴사람은 나엿다고 전해줫다. 그녀는 당황하는거 같았지만 처음부터 알고있었다는 듯이 넘어갔다
"그럼 2월 1일 부터 우리 사귀는거다?"
 "응"
수줍어하는 그녀의 목소리가 참 귀엽고..예뻣다
2010년 4월
2월1일 사귄이후 우리는 한번도 보지못햇다. 그녀는 서울이엇고 나는 시골이 사는 그런 장거리 연애를 하였고 그녀에게 꼭보러간다고 믿음만 계속 주던 어느날이었다
"나 힘들다.."
그녀는 힘들어했다. 제발 이제는 놓아주라고 놓아주라고 그녀는 외쳣고..가진게 없던 나는 많이 힘들어햇다. 그녀는 이제 나를 보지도 않았기때문에 사랑하지 않는다고 했다.
나는 외쳣다..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고..거짓으로라도 사랑한다고 해달라고.."
그녀는 많이 힘들어햇고 나는 그녀를 붙잡을수밖에 없었다.

그날에대한 추억..혹은 기억 2

그녀를 계속 붙잡을수밖에없는 내가 너무 미웟다 해줄수있눈건 미안해..꼭 올라가서 기쁘게 해줄게..이말밖에 없었다.
2010년 5월 6일
 아침부터 나는 바쁘게 움직엿다. 드디어 그날이 왔다 그녀를 만날수있는 날이 된것이다. 마침 학교에서는 6~7일까지 농번기를 하였고 학교를 쉬는 날이라 그녀를 만날수있다는 기쁨에 급히 아침 터미널을 들렸고 서울 첫차에 몸을 실었다.
오후가 다돼서 도착을 햇던 나는 생전 처음타는 지하철을 올랐고 9호선을 탔다 .
등촌역에내린나는그녀가나올때까지기달렸다..시간이 흘러도 그녀는 나오지않았다 그러다 그녀에기 문자가 왓다 곧나간다고.고모에게 말을 하고나온다고했다.
마침 9호선역피시방이 앞에잇어 거기에 들려 잠사 있다가 그녀가 근처에 왓다며 전화를 걸었다. 10분 20분...그때 누군가 걸어왔다 키는 작았지만 피부는 하얐고 안경을 썻지만 외꺼풀이 유난히 예뻣던 그녀가 나타났다..나는 당황햇다..
 '무슨말을해야 하지.. 어떻하지..'
그녀는 내게 먼저말을 걸엇다..
 "안녕.."
그녀도 많이 놀랏을거 같다. 피부가도 까맛고 그당시 한창 고3취업문제로 머리도 빡빡일엇던 나였으니까.
그런데도 그녀는 나를보며 웃으며 안녕이라고햇다. 많아 설랫다.. 그녀가 웃는게 참 이쁘다 느꼇고..행복햇다..처음인데..처음이 아닌거 같은? 그런느낌.ㅎ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틀이 지낫다 나는 시골로 다시내려가야햇고 그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했다..
난 그때 마음이 참 여렷다 보다.. 그녀가 나를 터미널까지 대려다주자 나는 왈칵 눈물이 났다.
그녀는 못받으면 햇지만 봣겟지..그렇게 그녀와의 첫만남은 끝이났다..
2010년 7월
 나에겐 참 뜻깊은 날이다 그녀에게 더가깝게 다가갈수있는 날이다. 오늘은 고3 취업을 나가는 날이었다 장소는 서울과 그나마 가까웟던 안성시엿고 조금이나마 그녀를 볼수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행복햇다.
한달간은 참많이 힘들엇다 공장생활도 적응이 안되고 그녀도 보고싶엇고 하루빨리 월급을 받으먼 그녀를 만나러 가고싶었다.
2010년 8월
 첫월급의 날이 다가왓다 너무 기뻣다..그녀의 무거운짐을 내려주고싶엇고 나는 그날 바로 그녀를 만나기위해 준비를 햇다. 야간이 끈나고 그녀를 만나기위해 잠도자지않고 서울을 올라갓고 4시경 다시 안성으로 돌아와 잠깐자고 또일하고 이런날들을 반복했지만 나는 행복햇다.
내곁엔 그녀가 있었으니까..
2010년 9월
 그녀가 광주로 다시내려간다고햇다.나는 다시멀어질 생각이 겁이 났지만 전처럼 또내려가고 올라가면 된다고 생각 햇다.
주간일을 마치고 광주를 가기위해 차를타기위해 택시를 불러서 천안으로도 갔엇고 어떻해 해서든 그녀를 보기위해 광주를 내려갓다.
그녀의 어머니를 내가 처음 뵌건 9월 초쯔음 한때 그녀와 오해를가지고 계시던 어머니와 모든걸 다풀면서 나의 이야기를 햇다고햇다.
그녀의 어머니를 터미널앞 꽃돈이라는 고깃집에서 처음뵛고 그녀는 어머니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거 갔다고 생각할만큼 아름다우신 분이었다. 그녀의 어머니를 봿고 처음 술도 같이 먹으며 그녀와 나의 사랑을 믿어주셨다.

그날의 기억..혹은 추억 3

 2010년 11월
 그녀와 처음으러 놀이공원을 가느날이다.
회사야간을 마치고 곧바로 광주로 내려왓던 나는 그녀를 터미널에서 만났고 그녀와 같이 택시를 타고 광주 패밀리랜드라는 곳을 갔다.
그녀와같이 동물원도가고 바이킹도 타러갓지만 나는 무섭다구 안탄다거 햇고..그녀혼자 탓다.
그녀는 삐져서 달래는게 많아 힘들었지만 그래두 잘달래자 다시 읏엇고 나는 그녀와 그녀가 싸온 도시락을 먹으러갓다 .
도시락을 먹으러가는길에 그녀는 동물자동차 비슷한 파트라슈라는걸 혼자 탔거 나는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 동영상으로도 찍었다.
너무 사랑스러웠고 너무 예뻣다. 너무 행복햇고.
그녀가 싸온 도시락은 너무 맛잇엇다. 겨울이엇지만 그녀가 싸온 도시락을 먹으며 모처럼의 여유를 느꼇다.
며칠뒤 그녀를 만나러 광주를 내려왓던 나는 그녀의 곁을 너머 떨어지기싫었다 다시 안성 회사로 올라가는게 너무 싫엇고 그녀와 함께 살고싶었다..너무 힘들었다..매일매일 그녀와헤어질때마다 터미널에서 울음을 터트리는 그녀가 너무 미안했다.너무 아팠다..
2010년 12월
 결국 회사 톼사를 결심햇고 광주로 짐을 가지고 내려왔다.광주 그녀의 집든처 집을 하나얻어 광주에서의 또다룬 내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녀와 떨어지는게 너무 싫었다. 그런데 이제 매일 볼수있어 행복햇다..매우 행복했다.
2010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날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아르바이트겸생활비를 벌기위해 시작한 식당에서 쉴수없단 말을 듣고 못쉰다고 햇고 그녀는 매우 힘들어했다. 그러나 나는 식당에 욕을 먹어가며 퇴근을 햇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녀의 집으로 갓고 그녀는 마침 시내를 나가서 아직안왓다고 그녀의 어머니께사 말씀하셨다.
나는 숨어있었고 그녀가 오자 나는 그녀에게 갑작스럽게 케익을 들고 다가가 놀래켜주엇다.
그녀는 매우 놀랏는지 눈이 크게떳고..그모습을 보던 나는 참..행복햇다.
2011년 2월
 그녀와의 1주년이다가왓다. 나는 생활비를 버리위해 일을 하고았던 주유소에 양해를 구하고 그녀와 함께잇었다 그날을 생각하면 지금이라고 웃음이 나는거 같다.
2011년 5월
 그녀와 첫 여행을 떠낫다. 장소는 광양시에위치해있는 계곡이었고 그곡이 조그마한 펜션을 빌려 즐겁게 놀앗다. 저녁에는 조두마한 불판에 고기와 스팸을 구워가며 맛잇게 먹엇고 좋은 추억을 쌓앗다.
2011년 5월 어느날
 해군면접결과가 나왓다 합격통보를 받게 되었고
 그말을 들은 그녀는 왜해군을 가냐며.. 눈물을 흘렷다..차다리 짧은곳아나..의경을 가라고...그러나 내고집으로 결국 해군합격을 하게되었다.
2011년8월22일..
이날은 참일어나기싫은 날이었다. 그녀를 이제 못보는 날이기때문이다. 그날아침 그녀와같이 단둘이 진해를 향해 버스를 탔다..
 "나어떻해.."
그녀는 매일 같이 있던 내가 이제 없어진다는 생각에 많이 힘들어했다..
교육사를 같이 들어갓고 나는 그녀를 떠나보냇다... 그녀는 내뒷모숩울 바라보며 홀로.....울면서 집을..향햇다...
2011년9월
 해군의6주간의 긴 훈련소생활을 마치고 후반기교육을 받기위해 교육사를 떠나 내전공이었던 전자전교욱을 받기위해 정보통신학교를 향해 버스를 올랏고 그누구보다 나는 그다음이 기대되서 미치는거 같았다.
바로 첫면회가 가능하기때문이다.나는 후반기교육장을 도착하자마자 그녀이기 전화를 걸엇다..딱 100원이 주어졋는데..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그녀의 목소리다...
 "나야..내일 꼭면회와..."
바로전화를 끈을수밖에 없엇다. 수많은 전우들이 전화를 기달릴수밖애 없었다.

그날의기억..혹은 추억 4
 2011년 9월
 그녀를 볼수있는날이 다가왓다. 아침에 기상을 하고 모든준비를 마치고 면회장소를 향해 걸어갔다. 그녀를 볼수있을거라는 기대갑에 부풀어..대기장소에서 그녀를 기다렷다. 한명 두명 면회요청자에 의해 다들 나가는데 나혼자 남게되는건 아닌지 괜스레 걱정도 됐다. 그러다 4번째이름에
'이 성 아 교육생'
드디어 내이름이 불렸다. 나는 황급히 대답을 하고 옷을 만지며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자 그녀가 서있엇다..많이 여윈모습으로..그녀가 서잇었다.그녀를 보자마자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너무 보고싶엇다며.. 한번안아보고싶엇지만 ..스킨쉽을 하지말라는 말을 들었던 나는 아무것도 할수없이 그녀와함께 면회장으로 갓다. 의자에 앉아 그녀의 얼굴을 보자 너무좋앗다.. 그녀는 나를 만나기위해 그먼거리를 전날 버스를 타고와 새벽에 이곳에 도착하고 숙소를 잡아 쉬다가 아침일찍 이곳으로 왓다고 햇다..나는 그녀가 너무 고마웟고 때론 너무 미안했다.
야속하게도 시간은 참..빨랏다..순식간에 오후가되었고 그녀와 헤어져야할시간이 다가왔다.. 그녀는 또혼자..가야햇다.또 혼자... 가야햇다.
2012년1월
 참 길엇 던 나날들이엇다. 드디어 내첫휴가날이 다가왓다..얼마만일까..그녀를 본다는게.. 너무 좋았다.. 그녀를 볼수있다는게 6박7일간 그녀를 볼수잇다는게 얼마나 좋았는지..
2012년2월
 그녀와의2주년이 다가왓지만..난아무것도 해줄수있는게 없었다.. 하다못해 그녀에게 전화조차 할수가없었다.. 그저..나는 최악이었다..
 .
 .
 .
 .
 .
2013년 7월 21일
 사소한 다툼이나 말싸움도 많았지만...그녀와 헤어지지않고 결국 전역을 하엿다.
전역을 하자마자 나는 하루도 안돼 막노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기다려준 그녀에게 보답하고자 열심히일했다. 그후 며칠이안돼 나는 회사를 들어가게되었고 이제 새롭게 군제대후 미래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날의기억..혹은추억5

 2013년 9월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의차이나 이념 기분도 참많이 바뀐거 같았다. 그러다 나는 점차 그녀에게 소홀해졋는지 모르겠다. 그녀에게 먼저연락을 취하지 못하자 그녀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많이 보엿다. 그러다 다툼도 생기게되엇고 며칠간 연락을 하지않은 날들도 있덧다..그렇지만..나는 그녀와 싸우기 싫었고..싸우더라도 바로바로 찾아가 내가 고치겟다며,,그녀를 붙잡았다..

2013년12월
 군제대후 처음으로 그녀와 같이 보내는 크리스마스날이었다. 매일다툼도있엇지만 그래도 웃으며 넘기는 날들이 그래도 많았다는게 너무 좋앗다 ..그래도 행복함을 느꼈다!

2014년2월
 새해가 밝고 2월이 찾아왓다.. 그녀와 나의 4주년이다. 매년마다 군입대..출동경비등 그녀와 함께 할수없엇던 나는 생전처음 그녀와 함께 4주년을 보냈고 함께 술을 마시며 케익을 먹어가며 4주년을 만끽했다. 돈을 많이 벌지못하여 그녀에게 선물을 사주고싶어도 사줄수가 없었다는게 너무 미안했다.. 내가 이러고도 그녀의 남자친구가 맞는것인지 의심이 갈정도로 그녀에게 해준게 없어 아니 못해줘서 너무 미안했다. 4년을 회상해가며 그녀와 함께 지냇다.

2014년 4월
29일 내생일이 다가왓다. 작년에는 그녀가 동생과 함께 조각품을 만들어주엇고 올해는 무엇을 해줄지 기대도 됏지만 그녀에게 받은게 너무 많아서 받지않으려고 했다..
29일오후 그녀와 백화점을 갔다. 그녀와 함께 여러가지를 구경하다가 마트로 넘어가게되엇고..마트에서 그녀의 어깨에 어떤아주머니가 부딪히자 나는 그분께 죄송하다며 말을 하엿고 그녀는 왜사과를 하냐며 내게 화를냇고 마트밖으로 나가서 나에게 화를 냈다. 나는 그당시에는 사과를 먼저할수밖에 없다고 했지만.. 그녀는 화가나서 집으로 가버렷고.. 내 29일 생일은 이렇게 끝이났다..
 .
 .
 .
이때 잡았어야 햇다.
 .
 .
 .
 "왜 맨날 그러는데!!"

이때 화를 내면 안됐는데
.
 .
 .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쌓인게 많았다는 듯이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
 .
이때 잡았어야햇는데.

2014년 5월
 우리는 공식적으로 헤어졌다...
모든만남을 정리했다..

참많이 울고 웃고 행복하고 불행하고 같이 잇으면 모든게 그저좋았다.
그런데 이제 그런만남은 없다.
모든게 내탓이라 이제 그런만남은 없다.
괜히 나만 찌질해지는것 같았지만 찌질해져도 그때잡았어야 햇다.
하지만 이제 나에겐 그런 만남 같은건 없다.

2014년 5월말경
 한통의 문자가 왔다.
 [나 남자친구 생겼으니 다신연락하지마 그리고 너 차단하고 수신거부할거야]
 .
 .
 .
그래 다시는 이런인연은 아니 처음부터 우리는 인연이 아니였는걸 지도 모른다..
원래 첫사랑은 이루어지지않는다고 한다. 괜히 내가 인위적으로 맞추려고 하니 그녀도 지치고 나도 지쳐서 이루어지지않을 사랑퍼즐을 내가 맞추려고 했던걸지도 모른다.

그날의기억..혹은추억6

 2014년6월
 시간은 자꾸흐르는데 나는 달라지는게없다.
이제 잊혀져야하는데 다른이와 행복하다는 그사람을 떠올려봣자 달라질건 없다.
 .
 .
 .
2009년11월 참 희안한 인연..아니 그냥 그런 이야기를 나누던 우리가 마음이 맞다고 서로 주장을 하여 만남을 이어나가다가..결국 인연이아니라는 신의 뜻에따라 우리는 서로 잊여갔던 건 아니었을까.

첫만남의 글설렘.. 첫 키스의 그 달콤함.. 잠깐의 헤어짐의그리움.. 이모든게 순식간에 내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잊여야하는 사람은 빨리 잊여야한다고 한다..
 .
 .
근데..난 못잊겟다.. 이미 행복하다는 그사람이 너무 부럽고..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순

 간에도.. 눈에서는 눈물이 흐른다..
 .
 .
이미 간사람을 어찌 잡으리..

다만..멀리서 혼자 지켜만 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저지금은 바쁘게 살아..자꾸생각나는 옛그녀를 잊어보려고 하는데..아씨..
 .
 .
이제 그녀가 싫다 싫다 싫다 머릿속은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눈에서는 눈물이 날까..

 .
 .
 .
행복해다오..

언젠가..그사람이 힘들게 하거든 그사람이 아프게 하거든 ....내게 ..와다오..
 .
 .그전에...넌 이세상 최고의 사랑이었다....
 .
 .
행복하거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