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자친구가 하늘로갔다고 글을올렸었는데.....전 울지도못하고 숨막혀죽을꺼같네요
남자친구부모님앞에서도 못울어 우리부모님앞에서도 못울고 친구들앞에서도 씩씩한척 남동생앞에서도 걱정할까봐.....
집에 혼자있는시간도없고 속으로 삭이기만하고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피고있을때면 그냥 편해지고 싶은생각뿐입니다....
지금 어떻해야하죠? 시간이 가기만을기다려야하나요? 숨이 안쉬어집니다 담배밖에는 생각이안나네요 너무답답해서 글이라도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