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다되간다 헤어진지
소중한 사람이란거 잊고 살지 말걸 그랬다.
이렇게 헤어지고 후회하고 힘들어할거 알았으면 정말 잘할걸 그랬다.
니랑 헤어지고 남은건 후회 밖에 없네.
우리 더이상 안되는 거 너무나도 잘 아는데
니가 지금 새로운 남자친구 만나서 너무행복한것도 아는데
나는 방법이 없다 ... 내가 중국으로 유학온 자체가 후회도 되고..
나는 너를 잊는 방법을 정말 모르겠다.
무뎌져 가다가 괜찮아져 가다가 꿈에 니가 한번 왔다가면
그날 하루는 미치는 날이다 보지도 못하고 니사진 보러 페북가면 남자친구랑 같이 찍은 것 만있고
더 돌아버린다 ..ㅋ 그리고 꿈에서 나와서 매정하게날뿌리치고 가는게 아니라 예전에 행복했던 일
내가 잊고있었던 사소한 순간들이 꿈에 나온다 그러면 정말 미치겠다 정말 ..
니가 지금 만나는 사람 차도 있고 군대도 다녀왔고 돈도 많고 그래서 내가 더 수긍하게 된다.
니가 처음여자라 더그런거 같다. 잘지내는 니 보면 너무 다행인데 그래서 좋은데
내한테도 좀 가르쳐주라 잊는 방법.. 제일 힘든게 이렇게 좋아하는데 다시 만날수 없는 사람인거
또 새로운 연애를 한다고 해도 니가 아니라서 행복하지 않은거 같다..
시간이 약이겠지 잘지내라 아직 사랑한다 너무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