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판씨 진짜 영화 찍어요????
아니 솔직히 5월15일 그 사건 터진날에는 나도 엑소 팬이니까 불과 어제까지만해도 12명 모두를 응원 했던 나니까 아무것도 안믿고 크리스 감싸주고 그랬는데 갈수록 미워지더라...
이젠 진짜 크리스라는 이름들어도 막 소름 끼치고 포털사이트에 엑소프로필사이에 니이름있는거 볼때마다 짜증나고 애들 기자회견영상 보면서 널 욕하게 되더라
아솔직히 나 막이렇게 센척하고 이지랄 하는데 단콘때 11명 등장하는데 처음부터 울었었다.
12명의 엑소를 보다가 11명을 보니 왠지 허전하달까..나머지 애들이 고생한거 생각 하면 너가
미웠지만 2년동안 미운정 고운정 다들어서 그순간 너가 보고싶기도 하더라
나 에스엠 몇년동안 덕질하면서 이런일 한두번 겪은것도 아닌데 이번일에선 왜이렇게 약해지는지
모르겠다.아마 너의 치밀함 때문이겠지 1년전부터 소송을 준비해 왔다는데 방송에서나 팬싸에서의너를 보면 전혀 지금의 너를 상상 할수 없어서 더 가슴 아프기도 한것같다....
저번팬싸떄 기억나?나 종대한테 결혼 한다고 하니까 옆에서너가 그럼다음에는 남편이랑 같이와요
그랬잔아....모르겠다 막마음이 심란해.삼성팬싸 당첨은 됬는데 내가 웃으면서 애들볼수 있을까 걱정된다... 시간이 조금더 흐르면 나도 11명의 엑소에 익숙해져있겠지??
나 그래도 너 많이 좋아했었어...배우로서 우이판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