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연상인 여자친구와 91일째 만나는중입니다
만나면서 저는 직장인이라 일찍끝나면 바로 여자친구가
학교 통학하고 오면 집까지 대려다주고
모든 배려와 친절을 배풀고 또
아... 이게 제일실수에요
어느순간부터 여친이 자긴 헤어질순간이 오면 쿨하게
보내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우연찮게 여친의 친구분께 여쭤봣더니
여친은 자길 너무 공주처럼 대하고
잘해주니까 자기도 버릇나빠지는것같고
전남친은 틱틱거리면서 굉장히 무뚝뚝하다보니까
여친이 더 매달리게 됫는데 전 제가 매달리니까
진지하고 미래적인 말도해서
그냥 놔줄까? 생각중이라네요...
여친부모님도 그냥 놔주라는 식으로 말햇구요..
그냥 이대로 끝난걸까요??
지금도 연락합니다만 여친이 마음하나는 확고하다보니까
참 맘아프네요...
조금이라도 맘졸이게 연락잘안하고 틱틱거리면서
친구처럼대한다면 잘지낼수잇을까요??
조언 꼭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