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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친구

공포베스트 |2014.06.07 01:19
조회 150,966 |추천 206

 

 

 

 

아래꺼

모바일배려

 

제목-오늘 나름 친한 친구랑 원수되었는데요..

 

집이 국밥집 하는데 몇주전에.......

.,,,,,,,,,생략 친구가 돈 안내도 괜찮냐고 물어봤대요 어머니가 당황해서 그러라고 하셨나봐요

........생략.... 여자애 두명이랑 모르는 남자애 하나해서 4명이 왔어요

그리고 국밥 시켜먹고 또 어머니 저희 오늘도 공짜로 얻어먹고 갈께요 이러는거에요 ㅡㅡ

........생략... 뭔소리냐고 하니까 국밥나왔는데 그냥 나가버렸어요

어머니가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공짜로 먹는게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돈도 없었는데 다음에 올께요 이러면서 나갔어요

.......생략.....

좀전에 전화왔었는데 저한테 실망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친구가 밥 공짜로 먹는게 그렇게 배 아팠냐고 개ㅈㄹ

 

 

 

 

추천수206
반대수5
베플삼각김밥|2014.06.07 01:59
친구넘이 잘못했네.. 나도 예전에 친구어머니가 분식집하셔서 자주갔었는데 매번 계산할때마다 친구어머니가 안받는다고하셔서 몰래 그릇밑에다가 그냥두고간적 많았는데 그리고 갈때마다 항상 다른사람들 데리고가서 단골 손님 많이 만들어 드리고..어쩌다 한번이야 아들친구라고 라면 이랑 김밥먹고 계산하려는데 오늘은 진짜 그냥 가라고 하시더라..안그럼 담에 오면 밥안준다고..매번그러니 친구어머니가 친구시켜서 나한테 술사주라고 돈주셨다고 왕창 얻어마셨지만ㅋ 이게 정상아닌가? 친구한테 폐끼치는것도 정도것해야 귀엽지저건 친구아님..진심
베플|2014.06.07 02:09
아, 진심 장난하나. 야밤에 친구 같지도 않는 놈의 사연 보니까 기분 확 찌그러지네. 정말 너무하네요. 도대체 무슨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저렇게 되죠?
베플ㅇㅇㅇㅇ|2014.06.07 10:57
친구들중에서도 간혹 지가 읃어쳐먹은건 기억못하고 지가 사준건만 계산하는 애들있음 너무 얄밉고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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