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꺼
모바일배려
제목-오늘 나름 친한 친구랑 원수되었는데요..
집이 국밥집 하는데 몇주전에.......
.,,,,,,,,,생략 친구가 돈 안내도 괜찮냐고 물어봤대요 어머니가 당황해서 그러라고 하셨나봐요
........생략.... 여자애 두명이랑 모르는 남자애 하나해서 4명이 왔어요
그리고 국밥 시켜먹고 또 어머니 저희 오늘도 공짜로 얻어먹고 갈께요 이러는거에요 ㅡㅡ
........생략... 뭔소리냐고 하니까 국밥나왔는데 그냥 나가버렸어요
어머니가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공짜로 먹는게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돈도 없었는데 다음에 올께요 이러면서 나갔어요
.......생략.....
좀전에 전화왔었는데 저한테 실망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친구가 밥 공짜로 먹는게 그렇게 배 아팠냐고 개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