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억울해요 제발좀읽어주세요

제가 정말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저는 24살 남자이구요 아직 군대 미필입니다
직업군인이되고싶어서 부사관에 지원하여 부사관 교육도 거의다 마췃는데 병이하나생겻습니다
하라다병이라고 희귀성 난치병이라는데 스트레스를 받고 잠을못자면 시력을 점점잃어 실명하는병입니다
근데 부사관일때 하라다병에걸려 간부 복무가 불가능하다하여 퇴교처리가되엇는데
퇴교처리후 사회에나와서 병원다니면서 완치가안되기에 억제상태로 만들어 지금은 이상없이건강합니다
근데 의사소견으로는 한번더 재발할경우 실명할확률이 높고 군대를가게되면 재발이될거랍니다
그래서 병무청에가서 제가 병이 잇고 이러한사정을말하고 의사소견서까지 모두 제출햇는데
군의관이 그러더군요 "그건 의사소견이지 내소견이아니다 "
제가 그래서 되물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군대에가게되어서 재발이되면 어떻게되는거냐  물엇더니
그럼 그때 의과사제대를 시켜준답니다
그럼 저는 그때면 이미 재발이되어잇는상태고 실명이 될정도로 병이 진행중인데 그때되서 제인생은 뭐가됩니까 아직 인생의 반도 아니 반의반도 못살앗는데 장님으로 살아가게 될지도 모른다는데 의사가  그때되서 제대를 시켜주면 전 정말 너무 남은인생을 너무 허무하게 살아가야되는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군의관한테 물었습니다 그때 되면 제가 병이 진행중이고 실명이될텐데 그런건 국가에서 책임을 져주냐고 물엇더니 군의관이 저한테한말이 너무 화가나고 진짜 엎어버리고싶엇습니다
실명이되는건 니눈이지 내눈이아니잖아? 실명이 되기전에 내보내준다니까?
이러는겁니다 제가 어의가없고 황당해서
그렇게 저는 군대를 연기시키며 다시병원을 다니다가 정말 너무억울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부사관에잇을때는 병에걸렷단이유로 내쫒아놓고 이제와서 병을 고쳐가니까 다시 입대를하랍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그래서 병무청직원한테 상담요청을했습니다.
상담원하는말이 제가걸린 희귀병이 뼈가약해지며 온몸에 털이 흰색으로 변하는경우도 잇고 시력이 떨어져야하는데
저같은경우는 시력은 떨어지지않앗습니다.
그래서 면제가안된다는겁니다.. 정말 언제 재발될지도 모르는 병을 가지고 살아가는것도 힘든데
군대때문에 스트레스를 더받게됩니다 그렇다고 그냥 가버리자 해버리기엔 재발이되어 실명하는게 너무나 두렵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는지 제발 방법좀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