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천날고민햇었다
정이라도붙여놓겠다고 딱이틀매달려보곤
매달리지도못햇다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아서 에라모르겟대
그냥 있는정 다떨어져라
초싸이언되서 지꺼리고 싸댓다
이겼다 내말이 대부분 맞았다
이렇게 깨운할줄몰랐는데 깨운 그자체
그래 6년 할만큼햇잖아ㅋㅋ
서로 각자의길로돌아가자 곧 서른이 코앞인데
이제라도 좋은선택일수있어
승질 와다다다 부리고나니 널 그래도
많이 보낼수있을것같아 벌써 한후련하다
마음에 담아두지만 마시고 질러버려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