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작년과 올해 전부다 소원석으로 간 소원입니다.
작년과 비교해서 올해는 정말 무질서하더군요
떼창은 정말 쩔었음bb
하지만 몇몇 무개념팬때문에 팬덤전체가 욕먹는거 같음
일단 엑소팬들 소원석에 너무 많이 분포되어있었음.
팬석이 꽉차서 소원석으로 넘어왔다는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소원석도 팬석인데 너무했다라는생각이 들정도로 많이 분포되어있었음. 그래도 생각보다 무개념분들이 없으셨음. 엑소끝나고 소녀시대 응원도 열심히 해주셨음 ㅠㅠ
그리고 뷰티들은 글자이벤트 짱짱이었음!
잘 안보여서 뭐라썼는지는 몰랐는데 제대로 된 사진보고 알았음. 하지만 아쉬웠던건 엑소무대가 끝나고 뷰티가 쑥쑥 빠져나갔음 의자비어있는게 보여서 테이블인줄 알았음. 작년과 비교해서 질서 부분이 아쉬웠던건 사실인듯. 바나들은 정말 단합잘해서 팬석에 잘 앉은듯! 하지만 바나들도 많이 빠져나가서 아쉬웠음.
물론 소녀시대가 엔딩이라서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은 들었지만 그래도 무대중간에 나가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음.
대망의 지옥철을 타야하는순간...
나는 지하철 망가지는줄 알았음.
팬들이 끼어들기하시고 밀고 욕설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엑소부채 들고있단건 안비밀)
작년과 비교해서 지하철예절도 안지켜진듯.
이건 소수의 팬들이겠지만 그 소수의팬이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는듯.
드림콘서트 재미있었음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