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말하고싶은거
말못했던거 돌려말했던거 다털어놓고싶어
내가왜 이렇게됬는지
왜이렇게 사람을 못믿는지
그리고 걱정마 때가되면 얘기할거야
나좋아하는사람한테 좋아한다고 말하는사람이야
내가 사랑받고자란사람이라면 너를 제대로 사랑할수있을텐데
사랑하는법을잘몰라 미안해 그래도 기다려줘 계속이대로 있어줘
너는변하지않겠지 너가갑자기확들어와버려서
실은너를 다시조금만 밀고싶은마음도있어
불안해 갑자기 확들어오는거 그래도 고맙긴하지만
아무튼 천천히가자 내가약한사람이라 미안해
그래도 기다려주면 너를제대로지킬수있을거같아
내빈자리에 너를데려와도 되겠지? 너또한 사라지지않겠지
너를믿어도되겠지 특별하다는말 믿어도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