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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속초에 이은 원주 ‘외국인과 함께하는 제2차 담벼락 이야기’

코코팜 |2014.06.08 16:32
조회 102 |추천 1

신천지 자원봉사단, 속초에 이은 원주  ‘외국인과 함께하는 제2차 담벼락 이야기’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담벼락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는 '담벼락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국적으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시행했는데요. 전국 각지의 50여 장소에 그려진 벽화의 크기는 약 71km로 서울과 춘천의 길이를 그려준 셈이라고 합니다.

서울, 용인, 통영, 춘천, 강릉, 부산, 김해, 수원, 속초....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땀과 사랑으로 완성된 벽화는 전국 각지에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 

신천지의 말씀이 빛과 같아서 어두운 심령을 밝히듯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벽화그리기 봉사로 인해 어둡고 낡았던 벽들이 빛나고 아름답게 회복되었답니다.

이제는 벽화로 인해 각지역이 벽화명소가 된거 같이 너무나 아름다운 벽화들이 많아졌는데요.

최근 '담벼락 이야기' 자원봉사 중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닮아 봉사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외국인과 함께하는 제2차 담벼락 이야기’ 인데요.

강원도 지역의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춘천시 동내면을 시작으로 동해, 강릉, 속초에 이어 원주 우산동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제2차 담벼락 이야기’ 자원봉사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속초에 이어 원주에서 진행된 이번 벽화그리기는 ‘질서 있는 교통문화’를 알리는 내용으로 벽화가 그려졌습니다. 언어/국가/인종을 초월하여 함께 지역 주민들과 하나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너무나 의미있는 봉사활동이었던거 같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에 함께 참여한 인도네시아 출신의 레이사는 "한국에서 다른 외국인 친구들과 봉사하는 것도 처음이고, 벽화그리기도 처음이지만 감동적이다, 작은 봉사로 사랑을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낡고 어두웠던 벽이 화사하게 옷을 입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밝은 인상과 기운을 전해주는 것 같았어요! ^^

더운 날씨에도 지친 기색없이 웃음이 끊이지 않고 이렇게 아름다운 벽화를 완성해 주신 자원봉사단!에게

주민들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기뻐하셨습니다.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가 아무런 댓가없이 사랑을 주듯

신천지 자원봉사단 또한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와 같은 마음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담벼락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아름다운 봉사스토리를 방송으로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하늘문화방송'으로 접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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