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지진 벌써 2달이나되가네...
처음 헤어진그날 너없는 다음날이 두려워서 잠못이루던게
엊그제같은데 시간이란게 참웃기다
괜찮아진것같았다가 다시 무너지고 울고...
1달이지났을때 정말 아무렇지않은것같아서
나정말 널다잊은줄알아서떵떵자랑하고다녔는데
너얼굴 보니 다시 다무너지더라
내가 봐도 내가 참우습더라
무너지면 다시쌓고 또 무너지면 또 쌓고
처음에는 서툴러서 자꾸만 무너졌지만
이제는 처음보다는 빠르고 능숙하게 쌓아지겠지?
어떻게 널잊겠어 아직사진도못지우고
하루에도 몇번씩 너의 페북에 들어가서 널보는데
매일밤 너생각에 잠을 못이루다 너가 꿈에나오면
그 아침에 얼마나울었던지.... 너생각에 아무것도 못했었
는데...
지금은 마음이 아려오지만 그래도 울음은 참을수있더라
아직 너와의이별이 실감이나지않고 언제가 너가다시돌
아올것만같더라
언제쯤 이이별을 받아들이고 인정할수있을까?
그리고..내가 너보다 좋은사람은 만날수있을까 그렇지 못할까봐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