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재미없다고, 말투 재수없다고, 미X년 이라며 욕까지 해주신것도 감사합니다!'그래도 로그인까지 해주시며 댓글 달아주시는 관심을 주신거니깐요~!!
저는 저 싫어하시는 분들 장단 맞춰가며 말투도 바꾸고 이야기도 바꿔야 한다고 생각 하지 않아요.제 남자친구와의 있었던 일을 몇몇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 때문에 더 자극적이게 더 재미있게 써야 하진 않잖아요..저는 그냥 있었던 일을 나눈거고, 그걸 좋아해주신 분들도 계신데...
하지만 그래도 제 말투가 불편하시고 재수없었으면 죄송합니다.. 저도 나름 조심한다고 한거였는데, 제가 너무 외국인 사고방식대로 너무 편하게 말했었나봐요..
아무튼 앞으로 더이상 이 판은 쓰지 않을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도 좋던데.. 그러지 마시구 밖에 나가서 차 한잔 하고 오시는건 어떠세요~??인터넷상으로 사람들에게 안좋은말 많이 하시면.. 본인 몸에도 안좋아요!!건강 꼭 챙기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그리고 여기 밑으로는 저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저 좋아해주시고 기억해 주신 분들을 위해 쓰고 싶거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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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 그리고 동생들!!
전 괜찮아요
하지만 언니오빠 동생분들과 더이상 인터넷 상으로 만날수 없다니..뭔가 묘하게 좀 서운하고 슬프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저는 오히려 악플들 보며 마음고생 안해도 된다 생각하니기분이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ㅎㅎㅎ
요즘 날씨 너무 좋던데!!! 대학생분들은 공부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겟지만그래도 힘내시구요!!! 직장인분들도 으쌰으쌰 힘 내셔서 매일 매일이 예쁘고 소중한 날들이 되시길 바랄게요!!내일!! 월요병이 찾아오는 날!! 우리 함께 이겨내봐요!!!!!!!!❤️
흠... 근데 이거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지 잘 모르겟어서..
그냥 제가 너무 좋아하는 (아실수도 있는) 짧은 글 하나 나누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겐 꼭 사랑한다고 말해야 해.
난 그렇게 믿어.
그 어떤 긴긴 말보다, 당신을 사랑한다는 그 말,
그 얼굴, 그 눈빛..."
김연수 / 사월의미 칠월의솔
소설가 김연수님의 책은 "역시" 라는 말부터 나오는것 같아요 ㅎㅎ
이 책 읽으며 제 나름의 추억에 빠져서 몇번 울컥 했거든요..![]()
언니도아빠동생분들도 날씨도 좋은데 어디 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곳에 앉아서
책한권 읽어보시는거 어떠세요~~??
ㅎㅎㅎ
이 책 읽으면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겐 할수있을때 사랑한다는 말을 꼭 해줘야 한다는것이
저에게는 정말 많이 와닿은것 같아요!!
남자친구 여자친구에게 뿐만 아니라
가장 오랜시간동안 곁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만들며 지내온 우리 가족들에게도!!
언니오빠동생분들도 다 효자효녀시잖아요~
늦지 않게 오늘 당장!!!
사랑한다고 부모님께, 또는 부모님처럼 돌봐주시는 가까운 분들께도, 말씀 드려보는건 어떨까요~?
부끄럽다면....뒤에서 살짝 안아드리는거라두...?
아님.. 팔다리 주물럭해드리거..?![]()
그럼 늘 행복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우리 언니오빠동생분들이 되시길 바랄게요~~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꽃이 되고픈 꽃사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