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편의점 알바중 쪽팔렸던 썰

파리바게트 |2014.06.09 20:25
조회 43,407 |추천 79
출처:해적 haezuk.com 편의점 알바중 쪽팔렸던 썰 
추천수79
반대수3
베플썬업|2014.06.09 22:54
썸탈수 있었는데!!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이동동|2014.06.10 13:40
겜방 알바할때 그날따라 속이 너무 안좋았는데 ㅋ겜방 출입문가서 진심 핵똥방구끼면서 담배피고 들어와서 물마시는데 ㅋㅋ출입문에서 여자2명이 문열고 들어오면서 아ㅅㅂ 똥냄새 뭐야 라고 말하는거 듣는 순간 물 개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가지고ㅋㅋㅋㅋ웃음이 안멈추고 계속 웃는데 ㅋㅋ더 웃긴건 ㅋㅋㅋㅋ그 여자애들이 ㅡㅡ?? 이런 표정이다가 내가 너무 미친듯이 웃으니까ㅋㅋㅋㅋㅋ지내도 웃겼는지 피식하는데 참는 표정 있잖아 ㅋㅋㅋㅋ그게 더 웃겨가지고 계속 웃는데 실신직전까지 웃으니까 지들도 울면서 웃더라고ㅋㅋㅋㅋㅋㅋ손님들이 3명이 미친듯이 웃으니까 지들도 보면서 피식거리면서 웃더라ㅋㅋㅋ그날 진심 힘빠져서 청소 못함ㅋㅋ
베플ㅋㅋㅋㅋ|2014.06.10 18:38
난 던킨도너츠에서 알바 할때 손님들 문열면 '어서오세요 던킨도너츠입니다' 라고 외치고 손님들 나갈때는 '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외치는건데 이거 습관되서 알바끝나고 버스타고 집가다가 졸고 있었는데 사람들 내린다고 버스문 열리는 소리듣고 나도 모르게 또오세요 외쳤음 ㅡㅡ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