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로 나타난 실상
새 하늘 새 땅-신천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세계에서는
집이라든가,
어떠한 건물을 지을 때..
그 건축 구조물의 설계도와 조감도를
그려서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이 곳의 부지에는
이러이러한 구조물이 세워집니다..
라는 계획도 이지요.
이 곳은 제가 사는 동네에
최근 건설된 노변공원입니다.
이 공원이 건설되어지기 전에는
온통 잡목과 쓰레기가
뒹굴었던 곳이고,
그러한 을씨년스런 풍경이 보기 흉해서인지..
사업 시행자인 LH공사는
울타리를 쳐서 그런 을씨년스런
풍경을 가렸더랬습니다.
약 3년의 시간이 흐른 후,
잡목과 쓰레기가 나 뒹굴었던 곳은..
사진에서처럼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바뀌어 졌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거리의 풍경이 달라지고..
주위 환경이 좋아졌다고 사람들의
마음도 풍요로와 졌을까요?
물론,
황량한 거리와 풍경이
좀 더 나은 환경으로 개선되었다면..
사람들의 마음은
조금은 안정을 찾고,
좋은 환경에서 안락함을 느낄 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진정한 마음의 안식이란,
단순히 환경이 좋아졌다고 해서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엄청난 빚에 시달리고 있다거나..
건강이 아주 안 좋다거나..
가족들과의 불화로 마음이 상처를 입었다면
진정한 마음의
안식을 느낄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마음의 안식을 얻기 위해
절에도 다니고,
교회도 다니고,
이슬람 사원도 다니고..
여러 종교를
찾아 헤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어린 시절에는 산다는 것에
어떠한 목표와 소망이 있을까.. 라는
의문점을 해소하려
각종 철학서 등을 읽어 보았지만..
그것들은
모두 나와 같은 인간이
썼다는 것에서
진정한 마음의
안식을 주지 못했습니다.
또한 절이나, 교회나, 성당 등을.. 다니면서
과연 절대자란 존재가 있을까.. 에
대한 강렬한 의문점을 가졌습니다만..
스님이나
교회의 목사님들이나
성당의 신부님들은
그저 맹목적인
믿음만을 강요했을 뿐,
저의 궁금증은 풀어 주질 못했지요.
그런 방황의 시간이 흐른 후...
직장 선배님의 인도로
알게된,
성경대로 나타난 실상.새 하늘 새 땅-신천지!
이 곳에서는 그야말로 성경의 약속대로
새 하늘 새 땅 - 신천지가
실상으로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말씀이
꿀같이 달았고..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이 무엇인지,
언제 그 비밀이 풀리는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우린 왜 그 동안 성경을
보고도 알지 못했고..
들어도 깨닫지 못했을까요?
그 동안-지난 6,000년간은..
하나님의 비밀이
풀리는 "때"가 아니었음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어찌하여
십자가를 져야만 했으며..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 무엇이며,
성경대로 나타난 실상.
새 하늘 새 땅 - 신천지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 땅에 임하는지를..
확연히 깨달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이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듯이 확연해 졌으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이겠습니까?
성경대로 나타난 실상,
새 하늘 새 땅 - 신천지에서..
생명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우리 모두
영원한 구원의 복을 받았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시편 78:2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 것들을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