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특정 단어를 보면 막 기분이 들뜨고 이상했음....
알고 봤더니, 그 단어가 좀 성적인 부위(?)에 관련된 관용어였는데...
페티시라는게 스타킹, 손톱 같은 인격체가 아닌 것에 성욕을 느끼는 것....
어떤 분은 음악을 들을때, 가사에 전혀 그렇고 그런 내용이 없는데도 욕구를 느낀다고하네....
내가 이상한건가????ㅠㅠㅠㅠㅠ
어려서부터 특정 단어를 보면 막 기분이 들뜨고 이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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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시라는게 스타킹, 손톱 같은 인격체가 아닌 것에 성욕을 느끼는 것....
어떤 분은 음악을 들을때, 가사에 전혀 그렇고 그런 내용이 없는데도 욕구를 느낀다고하네....
내가 이상한건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