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 안녕~ 오빠야~
오빠가 외근에 지쳐 회사에 들어오다가 문득 소녀들이 좀 생각해주었으면 하는게 있어서 글남겨봐~~ 물론 이건 소년들도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유독 소녀들이 심한거 같아서 제목을 저리 잡았으니 이해해줘~그냥 결론부터 예기할께... 버스에서 안쪽 자리 비어있으면 진짜 가까운 정류장에서 내릴거 아니면 제발 안쪽에 좀 앉아줬으면해.....
일반화 시키긴 싫지만 버스에 안쪽자리가 비어 있어도 바깥쪽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뒤에 타는사람 곤란하게 만드는 친구들이 많은거같아....
남자입장에서 소녀들 옆에 앉는것도 왠지 부담스러운데 질펀한 엉덩이 소녀들에게 들이데면서 안쪽자리 들어가려니 너무 민망하기도하고... 그 뒷바퀴 있는자리 있지? 거긴 바깥쪽에 사람있으면 안쪽 자리 들어가기도 힘들어..
그러니까 뭐 몇정거장 이상 가는사람은 안쪽자리 이런게 정해져있지는 않지만 부디 먼거리 가는 소녀라면 안쪽으로 들어가 줬음 좋겠어~~
오빠 이제 일해야하니 이만 접을께~ 소녀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