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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때문에 너무 고민됩니다 정말로..

저는 예술고등학교에 재학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미술을 하기위해 이학교에 들어왔어요
근데 미술을 하지만 옛날부터 노래를 부르는걸
정말 좋아하고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도 그건 취미로 하자 하고 미술을 하려고
이 학교에 합격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또한 엄마도 예술가시기에 이길을 적극 지원하셧어요.그리고 엄마는 제가 노래를 잘하고 좋아한다는 사실은 모르셔요.
어쨌든 들어와서 아이들이 정말 모두 잘하고 정말 학업스트레스도 엄청나고 노래도 좋고 여러가지로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 그래도 잘 넘겨서 열심히 하고 해서 2학년이 되었어요 .근데 요새 정말 진로에 대해 고민이 되요..제가 가는 길이 맞는건지.제가 미술을 좋아하고 흥미가 있는 건지.
하지만 여전히 노래하는건 정말 너무 좋아하고 즐겁게 합니다. 제가 과연 미술을 계속 해야할지.. 지금이라도 빨리 선택해서 노래쪽으로 가야하는지..
사실 현실적으로보면 미술쪽이 노래보다는 대학경쟁률이 적어요.훨씬 적죠.그래서 ㅇ어떤 친구들은 제 고민을 듣고 먼저 대학을 가고 성인이 되고 나서부턴 너가 스스로 자유롭게 살수있을때 마음껏 하라고도 합니다.그리고 너무 고민이되서 전담쌤과 상담을 했는데 쌤께서는 굳이 미술을 하라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사실 미술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노래에서 느끼는 즐거움은 정말 다르다고.지금은 입시때문에 미술이 정말 입시미술만 하니 마치 공부처럼 정말 힘들수 있고 당연히 재미도 없을수 있다 그러나 대학을 가면 그렇지 않다 외에 정말 많은 말씀을 해주시며 상담을 해주셧습니다
제가 잠깐 정말 힘들어서 느끼는 순간의 혼란일수도있지만 제가 지금 정말 인생이 바뀔수있는 길에 있는거같기도 해요 제 친구중한명은 인생은 길다고 천천히 고민하라고하는데 사실 만약 제가 노래로 간다면 일찍이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고 학교에 내는돈도 몇백이어서 차라리 빨리 바꾸는게 더 좋을거같구요. 정말 그냥 고민 덩어립니다.
기말고사가 다가오는데 이거 때문에 공부가 정말 하나도 안되요..게다가 저희 엄마가 가수 이런 대중적인 직업 정말로 정말 싫어하셔서 이런 고민 아직 말 못하고있어요. 친구들이 꼭 부모님과 이럴때 상담은 해봐야한다며 꼭 말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나요 제가 진로를 하나를 딱정하면 부모님께 말할수 있겠지만 정말 그냥 지금은 혼란스럽네요. 스스로 생각할시간이 더있어야 할것만 같아요.
차라리 그냥 일단 동영상이나 그런걸로 오디션보거나 간단히 이런길을 체험해보고 일단 미술로 대학을 가야할지. 너무나도 혼란스럽습니다
그냥 고민 털어봅니다 이거 때문에 진짜 정말 내가 하고싶은게 노래긴한데 미술이 지금 입시때문에 힘들어요 솔직히 예술다 먹고살기 힘든데 차라리 노래하고싶기도하고..그냥다 했던 말들이네요..
지금 애들이 시험이 일단 앞이니깐 그거에 충실하자고하는데 공부가 될리가 있나요..
너무너무 고민되서 정말 힘들어요
저같이 진로에서 방황하셧을때 어떻게 해결하셧는지...그런분 계시면 댓글로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할거같습니다. 너무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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