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장한 청년입니다~~^^올해26이고 휴학생입니다.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이야기입니다.
제가머따로 바람을폈거나 쓰레기짓을 해서 헤어진건절대이니구요~~^^
본론으로들어가면 제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
저와의연애가 첫연애이구요^^
친구동생이라(여자) 처음에 신경이좀 쓰였으나
차차 자연스럽게만나게되었습니다.
너무설레고 좋은날의 연속이라 너무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내가너무편해서 동네오빠. ...과오빠같다고... 생각할시간을 가지자는겁니다...조금충격을먹고 일주일정도시간을 가진후에 다시 만났습니다...아직도편한오빠라고....근데전강하게잡았습니다.한번만 더만나보자 노력해보자! 울면섲서로 다시만나게되었습니다!
다시불타올랐습니다. 제가연애스타일이 막퍼주는스타일이라서.... 다시만나긴했는데 부담이좀 되었나봅니다.
자기는 취준생에 학원에 조모임에~~ 나를신경써주고 그럴여유가없었습니닺.ㅈ그러다보니 더 스트레스받게되었고... 엎친데 덮친격 더큰사건이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따로취업을위해 준비하는게 있었는데 그걸 친한친구몇명밖에 몰랐다고합니다...근데 여자친귀에 자기가생각지도못한 사람이 알고있었다고합니다...그사람은 제가이야기했다고하더군요...그래서 여자친구는 왜떠벌리고다니냐고그러더군요... 게다가 제폰에 여자사진이딱두장있었는데 제친구를 소개해주려고 잠시저장해놨었습니다... 그러나여자친구는 그여자가 내가대학시절에 좋아했었던 여자라고기억하고있더군요 ...저랑 사귀기전에 제가말했는적이있는데 아직 기억하고있더라구요....
그사진보고 어떻냐 물어보기까지.. 저완전 할말이없었습니다... 오지랖이 넖은거겠조 ....에휴... 자기랑 안맞다면서 지친다고 짜증난다고 그냥다싫다고...그만하자고했습니다... 제가다시붙잡고 오해라고...오빤떠벌리고다닌적도없고 별의도없었는 사진이라고. ...이미 여자친구는 혼자생각하고 앓이하면서 결정을 다했더군요....생각할시간을 갖기로하고 결국 각자집으로헤어졌는데 ,...도저히 내가떠벌리고다녔다는 걸인정을 못해서 도대체 누구냐고! 왜보호하냐고 ㅜㅜ왜자기밖에모르냐고!그러니깐 그래내이기적이니깐 우린여기까지다 공부열심히해 이러고는...아차싶어서.... 그말하지말고...전화받아봐... 이미연락두절...
기말고사끝나고 다시좋게보자고 톡을보냈습니다..제발헤어지자는 말은 취소해달라고ㅜㅜ 각자생각할시간가지고 좋게이야기하자고... 다행히차단은 안하고 읽고씹어버리네요...^^ 그래도 싫어그만해 이런답장온거보다는 나은거같아요... 기다린지 3일째 저도제할일하면서한다지만....일이손에잡히질 않네요....차라리 대화를 하면섳마춰나가면 좋을텐데....왜혼자자꾸 생각하고 고민하고 이럴까요....여자가 안맞는것같다그러는건 무슨말일까오...제가노력해서 마춰주면 되는걸까요 아님 대화를 통해 서로좀더노력해야할까요...지금은 복합적인이유로 아무도만나기싫답니다... 다짜증난답니다... 그래서 일단 시간을주고 기다리고있습니다.. 판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