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아직 1개월도 채 안된 신생아인데요
인형같이 작을때라 너무예뻐서 친정엄마랑 저랑애기 안잘때는 거의 안아주고 있거든요
가볍고 목도 못가누니까 누워있는게 답답해할거같아서 자주안아주는편인데
이럼 점점 손타서 안기기만 할테죠?
그럼 점점 무거워지면
우리가 힘들어지겠죠?
그렇지만 지금은 너무 이쁘기만 하니까
어찌할바를모르겠어요
그냥 방치해서 키우자니
누워만 있는 신생아라 답답해할거 안쓰럽고
손타면 나중에 우리가 힘들거같고
어떤가요?
그래도 손탈거 걱정말고
지금처럼 쭉 어르고달래고 할까요
아님 지금부터라도
그냥 손타지 않게 바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