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헤어지는게 서로를 위한 걸까? 서로 힘들고 상처 받고 아플거라면 .... 난 아직도 니가 좋은데 ... 니가 나한테 크게 잘못했어도 ... 니가 너무 미워 .. 그래도 난 니가 좋아 .. 물론 바람핀거 어느 누가 생각해도 잘못한게 맞아 ... 헤어지는게 맞겠지?
그런데 난 정말 모르겠다 정말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건지 ...
너무 힘들어서 어떠한 결정도 못 내리겠어 ... 근데 더 늦기전에는 결정해야 할거 같은데 ... 왜 이렇게 어렵고 힘든건지 모르겠다 어쩌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는건데 말이야 ... 더 아프기 전에 마음이 더 깊어지는게 보내주는게 좋은걸까? 근데 용서는 안되 ... 언젠가는 너랑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는데 이 순간이 너무 빨리 온거 같다 ... 우리가 헤어지라도 꼭 네가 이렇게 까지 했어야 됬나 싶다 ... 그냥 솔직하게 마음이 떠났다고 그 동안 무엇때문에 서운했고 이런것 때문에
싫었다 .. 그러니까 고치라고 말하지 ... 그렇게 말했으면 보내줬을거야 .. 나 속이고 .. 내 존재 숨기고 다른 여자 만났어야 했냐고 내 진심도 짓밟아버리고 .. 내가 뭐가 그렇게 부족했길래
다른 여자를 만났어 ... 부족한게 있었으면 말을 했어야지
꼭 그래야만 했니 ... 니가 솔직하게 말했더라면 내가 이렇게 아프고 힘들고 슬프진 않았을거야 ... 마음 고생할일도 없었을거고
헤어질때 헤어지라고 솔직하게 예의있게 헤어지자 우리
너가 그랬지 친구로 지내자고 난 널 친구로 두고 싶지 않어
절때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어 ... 한 마디로 너 갖긴
싫고 남주기는 아깝다는 거잖아 ... 더더욱이 헤어진 사이라면
더 친구되기 어려워 ... 내가 널 보내줘도 힘들고 아플거 같아
후회할것같기도 하고 ... 잡아도 힘들고 아플거 가타 ...
솔직히 말하면 잡을 필요도 울 필요도 없는데 ...
나는 충분히 너한테 해줄만큼 해줬는데 ... 아쉬운것도
미련도 안 남아 ... 그런데 왜 이렇게 과정이 너무 힘들지
내가.처음 사랑할때 ... 그때보다 더 힘들고 아프다...
진심으로 대했고 내 마음다해 널 사랑했기때문에
널 믿었기에 배신감이 더 크다 ..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된다... 그 어떠한 말로도 내마음이 표현이 안되
내 주위 사람들이 나 생각하고 걱정되서 아끼고 사랑하니까 헤어지라고 하는거 다 아는데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결정이 더 어렵고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