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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뒹구는 동영상을 봤어요...

베이직 |2014.06.12 05:08
조회 18,778 |추천 0
그냥 본론 부터 얘기할께요 손떨리고 숨막혀서 가만히 앉아잇기가 힘들어서 이해좀해줘여
4년동안 사랑한 여자애가 있습니다 2년사귀고 헤어지고 2년 저혼자 좋아햇죠 물론 그애도 절만날때면 아닌거 같아도 절 엄청 흔들어 놨고 그냥 자기한테서 떨어져 나가게가아닌 자기한테 붙어잇게 만들어 놨어요 절 좋아하진 않는 다는 얘긴 항상 했구요 정말 걔가 남친이 잇을때건 없을때건 저한테 연락와서 고민 털어놓고 사귈때 얘기하며 울고 정말 많이 흔들렸고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남친이 잇는 상태이구요 훗날 저하고 결혼하겠다 운명이라면 만나지 않겟냐 이런 얘기들 헤어지고 나서도 많이했구요 근데 오늘 우연히 그애에 폰을 봤습니다 톡내용은 말하기 힘들정도로 오늘밤 격렬했다 오늘 너랑잘래 생리 하니 안하니... 갤러리 들어가니 모텔방에 누워 뒹굴면서 동영상을 찍어놨더군요 여러개....차마 다 못 봤어요.. 지금 저랑은 아무 관계 아니지만 매번 만날때마다...엊그제만 해도 사귈때 얘기하면서 울던앤데 하아....이렇게 더 좋아하게 만들어놓고 떠나가지도 못 하게 붙잡아 놓고... 맘이 복잡하네요 제대로 따지면 아무 관계도 아닌데 제가 과민반응 하는거겠죠? 기다린다고 예전부터 말해서2년동안 기다리고 잇는데 다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제가 이상하고 제가 갠히 병신 같은거 맞죠? 당연히 그럴수도 잇는거죠? 제발 무슨말이라도 댓글좀부탁드려요 욕도 괜찮아요 저 그애 포기해야하는거 맞는거죠? 하도울어서 눈물이 다마른거깉네요 하...
추천수0
반대수18
베플|2014.06.12 21:04
여자가 너무 .. 죄송한데 너무쓰레기다..
베플이제|2014.06.13 12:02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자신의 삶을 찻으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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