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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미남,미녀는 누구?.jpg

|2014.06.12 11:49
조회 1,565 |추천 2
남자는 단연 알랭 들롱...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서 배고프고 성격이 거칠어서 사고치고다니던 일반인 시절에도 길가다 우연히 옷가게를 보고있으면 직원이 나와서 옷 갖다주고 식당보고있으면 주인이 음식 갖다줬다고..ㅎㄷ;






영화제에서 한 영화제작사 관계자가 알랭들롱이 등장하면 사람들이 조용해지고 분위기가 엄숙해지면서 공기가 달라진다고 했을 정도로 남자든 여자든 혼을 빼놓게 잘생겼었고 이분도 역시 화면보다 실물이 백배정도 잘생겼다 함..(김태희,김희선,원빈도 그렇대고 진짜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희한할정도로 화면발 안받고 다 그런가봄;)







여자는..아시아권에선 이목구비 뚜렸하고 화려하면서도 자로잰듯 반듯하고 동글동글 귀여운 이미지가 있는 얼굴을 좋아해서인지 올리비아 핫세가 가장 우세해서 좀 의견이 갈릴수도 있겠지만 세계적으론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더 인지도도 높고 인기도 많았고 배우로서도,미녀로서도 가장 압도적으로 전세계 최고미녀,미인의 대명사로 꼽힌다고 함..


나도 갠적으로 (사생활은 지저분했지만) 외모는 모든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워보임..조각같은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관능적이고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돌연변이 유전자로 보라색 눈을 가졌는데 굉장히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무슨빛을 받냐에 따라 눈동자색이 7가지 색으로 바꼈다고..


ㄴ이게 life goes to the movies 에 실린 만 17세 때의 테일러..ㄷㄷ 세계 최고미녀란 타이틀이 나이들어서는 오히려 독이되어 성형수술 너무 많이하고 사생활이 힘들고 지저분하고 그래서 약물도 하고 많이 망가졌는데 70대의 나이에 20대 유명 미남배우랑 스캔들나고 그럴정도로 매력적이었다 함..


키가 157인가 백육십몇인가 아담한 키인데도 당시에 엘리자베스 테일러 때문에 테일러의 키가 미인의 기준 중 하나로 여겨짐ㅎㄷ



사람이 얼굴이 어케 이렇게 생길수가 있지...똑같이 눈코입 달린건데ㅠㅠ 이거보다 더 잘생기고 더 예쁠수가 있나? 마지막 세계 최고미남,미녀였는지도..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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