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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꿨던 꿈내용인데...철학적이라서요

꿈쟁이 |2014.06.12 12:45
조회 100 |추천 0
2013년 9월 15일 SF꿈
이 꿈은 한마디로 고정관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 우주철학적 관점이다.
[꿈의 내용]꿈의 시간적 배경 : 2013년도는 절대적으로 아닌 아주 먼 미래장소 : 타 항성계 내의 바이오존에 위치한 행성꿈에서의 나의 할일 : 우주의 바이오존에 위치한 행성을 탐험하며 그 행성의 문화를 기록하는 일
나는 지구 밖을 나왔으며, 앞으로 갈 행성은 나의 첫 출발점이였다.이 곳에 사는 생명체는 생각했던것과 달리 우리의 인간모습과 동일했으며 문화마저 같았다.허나, 이 행성의 문화는 우리 문화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과거(2013년)의 모습이였다.
이 행성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며 어떠한 글자를 사용하는지 궁금해서음식점에 들어가 메뉴판을 살펴보았다.놀랍게도 이 행성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 지구에서 사용하는 한글과 영어를 동일하게 사용하고있었다.
나는 이 행성의 항성 코드번호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았다.(여기서 항성 코드번호란, 지구의 인간이 이제는 지구 내에서만이 아닌 우주적으로 이동이 가능하기에생명체가 사는 행성계의 항성에 부여한 일종의 관리번호이다.)
분명 우리 태양의 코드번호와는 전혀다른 값의 코드번호를 갖고있었다.그런데, 마치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온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끝.
[꿈의 해석]꿈에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온것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지만, 꿈에서 깨어나생각을 해보면, 타임머신이라기 보다는 분명 새로운 행성이였고, 누군가의 과거따위가 아니였다.
여기서 가설을 하나 설정해 볼 수 있다."모든 지적생명체(인간)는 결국 같은 문화의 길를 걷게 된다"어떻게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가설이지만, 그 행성계에서도 한글을 사용했던 점, 최 상위 지적생명체가 인간이였던 점을 생각해보면멀리 떨어져 문화교류가 없어도 결국에는 인간으로 최종 진화가 되고, 한글이나 영어를 창조했을 것이다.
또 하나 재미있는 점은인간들은 외계 생명체가 곤충이나 벌레 같이 이상하게 생긴 경우도 있을것이라 생각하고,또, 지구를 침략하는 외계인은 흉직하게 생겼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이 꿈을 배경으로 해석해본다면 결국 행성을 침략하거나 침략이 아닌 우호적인 입장으로 다른 행성을 가 찾아가는 생명체는 인간이며 침략당하거나 맞이하는 생명체도 인간이라는 것이다.아마도 지금 이 시점에 어느 항성계의 바이오존에 위치한 행성에서는 우리의 과거,현재,미래와 같은문화 속에서 사는 인간들이 존재할지도 모르며, 지금까지 미스테리로 남아있던 UFO나 외계인 모습은 미래 문화를 갖게된 행성의 인간들의 우주비행선이나 인간의 모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외계인에 대한, 우주라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된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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