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석도 아니고 엄연히 일반석에 있는데도 거나하게 술에 취해서 땀흘린 냄새에 술 냄새까지 풍기면서 비켜달라고 바로 앞에서 나대는거 보면 존/나 짜증난다. 등산할 힘은 있으면서 서서갈 힘은 없어서 환자 코스프레한다.
그래서 나는 열차를 타자마자 나 건드리면 뒤진다는 식으로 노려본다. 내가 양보하는 부류는 임산부와 장애인이지 등산 노인들이 아니다.
지팡이짚은 노인들 아니면 노약자석에 가서 자리쟁탈전 벌이고 있어라.
노약자석도 아니고 엄연히 일반석에 있는데도 거나하게 술에 취해서 땀흘린 냄새에 술 냄새까지 풍기면서 비켜달라고 바로 앞에서 나대는거 보면 존/나 짜증난다. 등산할 힘은 있으면서 서서갈 힘은 없어서 환자 코스프레한다.
그래서 나는 열차를 타자마자 나 건드리면 뒤진다는 식으로 노려본다. 내가 양보하는 부류는 임산부와 장애인이지 등산 노인들이 아니다.
지팡이짚은 노인들 아니면 노약자석에 가서 자리쟁탈전 벌이고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