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쪽 쪽 부모님이 굉장히 반대하셔서...
정말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못 되게 구셔서...
걔도 지쳤는지 진짜 못 되게 말 햇 ㅓ이렇게 됐네요.
근데 둘 다 너무 좋아하는 상태에서 억지로 끊어서... 더 슬펐어요
보름 전엔 친한 여자애랑 같이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순간 질투심이 타올라서 저 혼자 자책하고 그랬네요.... 덤덤해진 줄 알았는데....
그 충격인지 이젠 그냥 그저 그러네요 더 상처 받을 거 없는 줄 알았는데
4개월 정도 됐는데 말은 모질게 하면서 하는 행동은 달라서 더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 분들은 억지로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전 인연 생각 많이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