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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끊어진 인연 생각 많이 나시나요?

카톡 |2014.06.12 20:11
조회 280 |추천 0

 

그 쪽 쪽 부모님이 굉장히 반대하셔서...

정말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못 되게 구셔서...

걔도 지쳤는지 진짜 못 되게 말 햇 ㅓ이렇게 됐네요.

 

 

근데 둘 다 너무 좋아하는 상태에서 억지로 끊어서... 더 슬펐어요

 

보름 전엔 친한 여자애랑 같이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순간 질투심이 타올라서 저 혼자 자책하고 그랬네요.... 덤덤해진 줄 알았는데....

그 충격인지 이젠 그냥 그저 그러네요 더 상처 받을 거 없는 줄 알았는데

 

4개월 정도 됐는데 말은 모질게 하면서 하는 행동은 달라서 더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 분들은 억지로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전 인연 생각 많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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