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때려치고 반수결심한지 몇주일이나 됬다고 이렇게 흐트러지지ㅠㅠ 나 챙겨주고 위로해줄 사람이 주변에 많았으면 좋겠다.. 공부 잘되가니..하면서ㅎㅎ 과사람들이랑 친구들한테 점차 잊혀져가는듯한.......이상하게 하루종일 우울한 날이다.. 우울증걸릴거같아ㅠ. 누구에게나 사랑받아서 언제나 행복한 애의 생일과 내 생일을 비교하게되버려서 이렇게 우울해진걸까.. 생각했던것보다 마인드컨트롤이안된다ㅠ.. 확실한건 페북이랑 카톡좀 탈퇴해야겠다는거?ㅎㅎ.. 이런글을 일기장도 아닌 이런곳에 올린다는건 다란 사람들이랑 소통하고싶은거겠지.. 그냥 빈말이라도 위로나..
가장좋은건 나랑 같은처지인 사람의 공감일거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