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퇴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일주일전에 ...
근데 사람들 면접은 보는데 사장님이 뽑을생각을안해요.
경력이 많으면 너무 경력 많다 .급여 못맞춰 주겠다고 하고
신입이면 너무 경력없다하고..
저도 처음에 하나도 모르는상태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배웠어요.
나이많다는둥 / 너무 경력자라는둥/ 회사랑집이랑 멀다는둥/
유류비 대줘야한다는둥 / 별별 말같이도 않은 핑계을 되면서
저보고 그냥 다니시면안되냐고하네요.
전 23일부터 오전4시간만 해줘야할꺼같다고 오후엔 자격증따러 학원가야한다니까
이젠 협박까지하네요. 사람못구해지면 -- 못나간다고 ..
퇴사한다는말도 한달이나 생각하고 또생각해서 말했는데
산너머 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