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슴셋동갑내기 친구가있엇는데..알게된지는 몇개월안됬고..
조금씩만나다가 얘도 내가싫진않은갑다~해서 화욜날만나서 고백했는데 뻥~~차임..
제가너무좋아해서 자존심 다내팽겨치고
너도 나 좋아한다고 할때까지 기다리겠다고함..그때까진 친구로 만나긴할꺼같은데..
근데중요한건 화요일날만난얘기를간략히쓰겠음
화요일날 저녁에만남->이태원가서냉면먹음->홍대이동해서술마심->술김에 준비한 목걸이랑 고백함-> 차 임 ->
까진좋은데..
뒤에스토리는..음..
2차까지먹고 나와서 좀걷다가 뜬금없이 얘가모텔가자고함-> 가서손만잡고잠-> 수요일날 오후에일어나서 목요일아침까지 같이있엇음.
음......................어...............
이게뭘까염??ㅎㅎ???????????????????????
고백을거부했으니 요새말하는 그린라이트는 아닌데..
ㅁ..뭐임????????????????????????
참고로글쓴이남자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