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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상사가 이런가요....

전 중소기업 PC업체에 다니고 있는 대리입니다저희는 대기업이나 정부쪽에 PC를 팔고 있어요제 바로 위 상사는 부장이구요전 3년차부장은 5년차부장은 2년차에 대리, 3년차에 과장, 4년차에 차장. 지금은 부장.이런 진급을 했는데요.
처음엔 고속승진자라 배울게 많을 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습니다.영업인데.. 3년간 실적 제로.. 신규 영업지점 0곳PC업체인데 PC를 다룰줄 몰라요.. 메일 수발신 정도문서 작업을 해야될 땐 옆에 붙어서 기능 알려줘야 하구요.(그러다 결국 대신 하게 되고)

PC 영업사원인데.. 저희가 갖고 있는 모델별로의 사양을 전혀 몰라요..CPU가 뭐고 그래픽 카드가 뭔지, 기타 등등..
항상 10시에 외근나가서 6시에 회사에 들어와서 7시에 퇴근.근데? 얼마전 목격한건오후 4시쯤.. 회사 지하주차장에 부장 차가 있길래 보니.. 거기서 자고 있던..
일 못해.. 했다하면 사고치고 결국 일은 더 생기고본인이 파는 물건에 대한 이해도 조차 없고근데 이런 사람이 1년간 꼬박꼬박 승진해
뭔가 이상한 곳이다 라고만 느껴지고전 경력 채운 뒤에 이직을 해야할까요?이 사람 밑에 있으면 이도저도 안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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