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공주에 사시는 이모댁에 가기로해서 공주로 출발~!!
이모가 공주대 근처에 사시기 때문에 공주대 근처를 사촌동생들과 돌아다녔다
공주가 정말 작은데도 불구하고 있을 것은 다있더라구용?!!
원래부터가 모험하고 탐방하고 그러는 걸 좋아해서 진짜 재밌었다눙
시내라 해야하나 ㅋㅋ번화가 같은 데를 막 돌아다니다가 배고픈데
뭔가 얼큰한게 먹고 싶어서 사촌동생한테 "여기 맛집 같은 데 없닝?" 이렇게 물으니 짬뽕먹을까?해서 사촌동생이 데려와서 발이 닿은 곳이 바로 이가짬뽕집!
저렴하고 맛도 최고! 양도 많아서 남녀노소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짬뽕 전문점이 아닐까 한당^^
점심도 시원찮게 먹은 터라 엄청 배고팠는데 주문하고 5분도 안지났는데
5분이 50분 같았다 ㅎㅎㅎ
냐미냐미 기다림이 지루터짐 뉸뉴랄랴~
음식 나오고 막바로 흡입하느라 정작 짬뽕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홍합도 많이 들어가고 얼큰한게 너무 맛있게 먹었다!!!
공주대 다시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뉴우웅~~~><
배고파서 더그랬겠죠?
짬뽕말고도 다양한 메뉴도 많아요^^
추천추천합니다 가보셍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