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흔하디 흔한 흔녀입니다.
너무 외로워서 처음으로 판에 끄젹여봅니다.
진짜 남친 안사귄지 몇년 지나니까 너무 외롭네여..ㅎ
그래서 그런지 혼자 '아 난 이렇게 연애하고싶다'라고 상상도 해보고..ㅋㅋㅋㅋㅋㅋ 상상으로는 벌써 1,000일 넘음..-^^
그냥 하고싶은 얘기는..
누군가에게 푹 빠져서 하루하루가 그 사람 생각밖에 안나는 그 설레임을 맛보고싶고~ 누군가에게 빠짐으로 인해 전에는 똑같던 일상이 이제는 달라보이고.......싶고...
으아, 주위에 연애하는 친구말로는 사귀고나니까 하루하루가 그 사람때문에 행복하다, 즐겁다, 다르다 등 이런소리뿐...솔직히 그런 감정 나도 알긴 안다! 근데 오래되서 그런지...이젠 그런 감정들이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구 정말 그렇게 느껴질까 생각되고...ㅎㅎㅎㅎㅎㅎㅎ
우아아ㅏ 외롭다는 감정에 치우쳐서 두서없이 글 끄적였는데 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용..
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