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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리후보에 대한 일본의 인식들...

콜로라도 |2014.06.14 12:59
조회 661 |추천 1


열도의 모든 언론매체가 ‘한국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이다. 즉 신의 뜻이다.’라는 그 제목을 붙여서 매일 보도를 하고 있다. 특히  산케이신문 '게으르고 자립심부족 발언'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여기에 우익들은 그가 한국의 총리되면 한일관계 좋아질 거란 전망이 나오는 등 기대감을 숨기지 않으며 드디어 한국이 무지한 과거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며 기뻐하며 특히 산케이신문을 본 반한파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한국 식민지 지배는 신의 뜻이다.’라는 말이 유행이 될 정도로 지금 회자되고 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산케이 신문의  구체적인 보도내용을 보면 문씨가 ‘게으르고 자립심이 부족하고 타인에게 기대려는 것이 우리 민족의 DNA다.’라고 발언(?)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소개를 하고 있고. 그래서 야당이 이를 비난하고 있다고 보도를 했는데 이에 대해 문 후보자가  일본에 대해 친근감을 표시한 발언이 한국에서는 문제시되고 되는것이 마치 한국이 당연한 말에 시비를 걸고 있다는 뉘앙스의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그리고2Ch의 넷 우익들 사이에서는 모든 한국인들이 어리석은  반일감정에 투철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문 후보자의 발언을 보니 사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한국인들이 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이들이 등장하면 한,일간에 말이 더욱 잘 통하게 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열도의 평론가들은 아예 그냥 ‘친일 성향의 후보자’ 라고 규정을 지었다고 한다.
http://news.nate.com/view/20140614n03374&mid=n0207&cid=5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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