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작년 10월달 쯤 수건된거 후회한다. 판쓴 글쓴이 입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었는데요.
그때 제가 너무 바쁘고 저에게 어떻게 쪽지를 보내야 하는지 모르셔서
못보내셨던 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서
늦게나마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hlm0718@nate.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제가 성심성의것 답을 드리겠습니다.
성적인 것 외에도 고민 상담 해 드리니까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제가 안좋았던 일들을 겪으면서 준 상담사가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보다 제가 공감을 더 많이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친구나 가족들에게 못한이야기, 두려워서 기관에 찾아가지 못하신 분들
언제든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