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정도좋아한 짝남이있는뎅 몇일전에 제가 자기를 좋아하느줄 알아버렷어요ㅠㅠㅠㅠ
서로 아는사이는 아니구 이동수업 같이듣다가 제가 좋아하게됬어요ㅠㅠㅠ
2주전에 제친구가 "야,너 되게좋아하는 여자애있더라 ㅋㅋㅋㅋ"이랬는데 '아 000??'이렇게 제 이름을 맟춘거에요!!
저 학교에서 티도안내구ㅠㅠ정말 복도에서 마주쳐도 부끄러워서 처다보지도 못하고ㅠㅠㅠ정말그랬는데.. 제가 물병을 준적이 딱한번있었는데 그떄 뭔가 눈치챘나봐요...
그래서 제 친구가 "얘가 너무지 좋아하는데 톡한번만 보내보내봐" 그랬더니
"안녕ㅋㅋ"이러케 선톡이왔어요 ! !!!!!!!!!!!!!!!!
물론 길게 이어지진못햇구요ㅠㅠ 친한사이도 잘 아니라서...
근데 제가 어제 새벽1시반쯤에 짝남한테용기내서 정말 고민끝에!!! "축구봐?????????"
라고 보냈는데 걔가 "아니 ㅋㅋㅋ 이제 자려고"
그러는거에요ㅠㅠㅠㅠㅠ저정말 엄청난 용기내서보냈는데...1주일넘게 고민하다가....늦게 보낸것 맞지만...
그래서 하는수없이... "앗미안!!너무 늦었다 ㅋㅋㅋ 굿밤!"
이렇게 보냇는ㄴ데.... 걔가 "너도 잘자" 이렇게 왔어요..........
이거 저한테 관심 없는거죠???????????........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남자분들은 대화이어가려고 하지 않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