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이고..
좋아하는 여성분은 25살 누나 입니다.
학원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4월부터 .. 다니기 시작해서..
8월에 종강이니..
1개월하고 몇일 안남았습니다.
학원에서 가끔 이야기하고.. 학원술자리 있으면 대부분 참석을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워낙.. 소심하게 지내고..
군대가기 학창시절때는
집 학교 학원 이렇게 다니고..시간이 남으면 게임에만 몰두해서
지금 인맥이 사실상 없습니다. 페이스북으로 고등학교친구 대학교친구 서로 안부도 물어보고 하는데막상 만날려고 하면 잘 안만나 지더군요.
전역후 학원 다니면서 학원 형누나들 이랑 잘지내려고 하고 술자리가 있으면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회식이 끝날때 까지 자리를 지킬려고 노력 합니다.
25살 누나를 좋아하는데..
형 누나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누나도 20살 여동생과 잘 지내라는데
저는 한여자에 꽂히면 한여자만 바라 봅니다. 다른여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이제 종강까지 한달하고 몇일 안남았는데..
25살 누나와 학원에서 잘지내다가..
학원 종강하기 몇일전에.. 편지를 전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종강파티 할때 그때 전해 주는게 좋을까요.
누나랑 정말 잘되고 싶고 사귀고 싶은데.......
헤어지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 카톡독 하고 싶고.. 하네요.
제가 도시락을 싸왔는데
저는 혼자 자취를 하고 있어서
계란말이에 밥 김치 이렇게 도시락을 싸왔는데
도시락에 관심을 보이는데.. 도시락으로 점수를 따볼까요..?